타이마사지에서 만난 처자 2
이주 정도 있다가 이름을 기억하고 예약해 방문했어요
누워서 기다리는데 똑똑
예~
마스크 쓰고 들어오는데 이야 오늘도 의상이 참 이쁩니다
옷 입는 센스가 있어요
들어오면서 제 얼굴을 빤히 보고 있길래
나 기억나?? 한국어로 말하니 베시시 웃기만 하네요
못 알아들은거 같지만 양반 다리로 앉아서 두 팔을 벌리니 와서 쏙 안기네요
보고 싶었어.. 다시 한국말로 말하니 얼굴들어 빤히 보길래
이쁘네~ 해줬더니 다시 안기다가 스스로 마스크를 벗어 옆으로 내려 놓길래
바로 키스...
천천히 음미하며 입술을 빨고 혀를 감는게 저랑 정말 스타일이 잘 맞아요
한참을 키스하다 엉덩이에 대고 있던 손을 깊숙히 넣어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보니 흥건하네요
손을 빼서 얼굴에 보여주고 맛보려고 하니 얼른 제손을 잡고선 닦네요
태국어로 말을 하며 잠시 나갔다 온다는 제스처를 하길래 오케이 하고선 다시 누워 손 냄새를 맡으니 약간의 찌릿함이...
잠시후 돌아온 그녀는 누워 있는 제옆으로 와 또 베시시 웃네요
휴대폰을 들어 번역기로 씻고 왔어?
고개를 끄덕이네요
빨아줄까??
수줍은듯 안기는 그녀를 일으켜 세워 옷을 벗기려는데
구석으로 이동하더니 몸을 돌려 옷을 하나씩 벗습니다
아 지난번에 몰랐는데 엉덩이가 아주 좋네요
운동하는 티가 나는 엉덩이
가까이 다가가 뒤에서 안고선 반쯤 서있는 제걸 엉덩이에 대고
목뒤부터 앞으로 핥아 주었습니다
샤넬 향수 냄새와 머리 샴푸 냄새가 아주 좋네요
그렇게 한참을 뒤에서 안고서 애무하다가 다시 눕고선 이리 오라고 했어요
천천히 다가오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선 제얼굴위로 앉게 했어요
밑에서 한참을 그녀의 소중이를 쳐다보고 있는데 부끄러운지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네요
혀를 갖다대어 맛을 보니 비누향기와 벌써 부터 애액이 흘러나와 제가 좋아하는 향기와 맛이 나네요
두손으로 가슴과 등 엉덩이를 만지며 한참을 빨다보니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 지더니 갑자기 엉덩이를 앞뒤로 크게 움직이며 제 입을 자위도구로 쓰기 시작했어요
제 턱부터 코까지 흔들며 무거울까봐 살짝 들어주던 모습은 없어지고 강하게 제 혀와 얼굴에 비벼대더니 가쁜 숨을 몰아시며 옆으로 눕더군요
얼른 제거를 잡고 그녀의 소중이에 댔어요
그녀는 제걸 잡고 제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정확히 입구에 가져다 넣어줍니다
목뒤에 손을 넣어 안아주며 천천히 넣는데 제 귀에 대고 말하네요
아이 미스 유
얼굴을 들어 그녀 얼굴을 보니 그 말한게 뭐가 부끄럽다고 다시 꽉 저를 안고선 아이 미스유 다시 말하네요
천천히 삽입하던 소중이를 끝까지 밀어 넣자 자그맣게 탄성을 뱉네요
다시 뺐다가 끝까지.. 이번에 좀 힘을 주어 밀어넣자 아~~~
큰 소리로 소리를...
얼른 손으로 입을 막고..
쉿....
옆방에서 분명히 들었을 만한 크기였기에 손으로 옆방을 가리키자
고개를 끄덕이더니 입을 막은 제 손을 빨기 시작하네요
손가락을 다 넣어주고 다시 흔들기 시작했어요
와..
이사람 제가 흔드는 속도에 맞춰 조이기를 하네요
흔들기를 멈추고 제 소중이에 힘을 주어 안에서 신호를 보내자 거기에 맞춰 다시 조이기를.. 서로 얼굴보며 한참을 그렇게 놀다
그녀가 위로 올라왔어요
그런데 위로 올라와 흔들고 얼마 안있어 쌀거 같은 느낌이였어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잠깐만 잠깐만.. 하고 멈추게 하려는데
말을 안듣네요
멈추게 하려면 할수록 더 강하게 흔듭니다
베이비...베이비...데인저려스... 베이비....
그녀는 제 귀에대고
노 베이비
노 베이비
그렇게 흔들어 대는 그녀의 몸을 위로 쑥 뽑아내고는 허공에 발사를 했어요
그녀는 옆에 앉아 혼자 허공으로 발사하는 제거를 보다가 어느정도 잦아드니 한손으로 잡고 살살 마무리를 해줍니다
그렇게 뒤처리 까지 끝나고 알몸으로 서로 껴앉고 누워 번역기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돌싱이고 방콕에서 미용실운영하다가 한국온지 3개월 되었다네요..
다음 3편에서는 그녀의 룸메이트와 몰래 하다가 걸린썰을 해볼까 합니다.
올린 사진은 라인 연락처를 받아 그녀가 쉬는날 모텔에서 만나고 있는데 가끔 저렇게 사진 보내며 놀고 있네요..
누워서 기다리는데 똑똑
예~
마스크 쓰고 들어오는데 이야 오늘도 의상이 참 이쁩니다
옷 입는 센스가 있어요
들어오면서 제 얼굴을 빤히 보고 있길래
나 기억나?? 한국어로 말하니 베시시 웃기만 하네요
못 알아들은거 같지만 양반 다리로 앉아서 두 팔을 벌리니 와서 쏙 안기네요
보고 싶었어.. 다시 한국말로 말하니 얼굴들어 빤히 보길래
이쁘네~ 해줬더니 다시 안기다가 스스로 마스크를 벗어 옆으로 내려 놓길래
바로 키스...
천천히 음미하며 입술을 빨고 혀를 감는게 저랑 정말 스타일이 잘 맞아요
한참을 키스하다 엉덩이에 대고 있던 손을 깊숙히 넣어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보니 흥건하네요
손을 빼서 얼굴에 보여주고 맛보려고 하니 얼른 제손을 잡고선 닦네요
태국어로 말을 하며 잠시 나갔다 온다는 제스처를 하길래 오케이 하고선 다시 누워 손 냄새를 맡으니 약간의 찌릿함이...
잠시후 돌아온 그녀는 누워 있는 제옆으로 와 또 베시시 웃네요
휴대폰을 들어 번역기로 씻고 왔어?
고개를 끄덕이네요
빨아줄까??
수줍은듯 안기는 그녀를 일으켜 세워 옷을 벗기려는데
구석으로 이동하더니 몸을 돌려 옷을 하나씩 벗습니다
아 지난번에 몰랐는데 엉덩이가 아주 좋네요
운동하는 티가 나는 엉덩이
가까이 다가가 뒤에서 안고선 반쯤 서있는 제걸 엉덩이에 대고
목뒤부터 앞으로 핥아 주었습니다
샤넬 향수 냄새와 머리 샴푸 냄새가 아주 좋네요
그렇게 한참을 뒤에서 안고서 애무하다가 다시 눕고선 이리 오라고 했어요
천천히 다가오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선 제얼굴위로 앉게 했어요
밑에서 한참을 그녀의 소중이를 쳐다보고 있는데 부끄러운지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네요
혀를 갖다대어 맛을 보니 비누향기와 벌써 부터 애액이 흘러나와 제가 좋아하는 향기와 맛이 나네요
두손으로 가슴과 등 엉덩이를 만지며 한참을 빨다보니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 지더니 갑자기 엉덩이를 앞뒤로 크게 움직이며 제 입을 자위도구로 쓰기 시작했어요
제 턱부터 코까지 흔들며 무거울까봐 살짝 들어주던 모습은 없어지고 강하게 제 혀와 얼굴에 비벼대더니 가쁜 숨을 몰아시며 옆으로 눕더군요
얼른 제거를 잡고 그녀의 소중이에 댔어요
그녀는 제걸 잡고 제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정확히 입구에 가져다 넣어줍니다
목뒤에 손을 넣어 안아주며 천천히 넣는데 제 귀에 대고 말하네요
아이 미스 유
얼굴을 들어 그녀 얼굴을 보니 그 말한게 뭐가 부끄럽다고 다시 꽉 저를 안고선 아이 미스유 다시 말하네요
천천히 삽입하던 소중이를 끝까지 밀어 넣자 자그맣게 탄성을 뱉네요
다시 뺐다가 끝까지.. 이번에 좀 힘을 주어 밀어넣자 아~~~
큰 소리로 소리를...
얼른 손으로 입을 막고..
쉿....
옆방에서 분명히 들었을 만한 크기였기에 손으로 옆방을 가리키자
고개를 끄덕이더니 입을 막은 제 손을 빨기 시작하네요
손가락을 다 넣어주고 다시 흔들기 시작했어요
와..
이사람 제가 흔드는 속도에 맞춰 조이기를 하네요
흔들기를 멈추고 제 소중이에 힘을 주어 안에서 신호를 보내자 거기에 맞춰 다시 조이기를.. 서로 얼굴보며 한참을 그렇게 놀다
그녀가 위로 올라왔어요
그런데 위로 올라와 흔들고 얼마 안있어 쌀거 같은 느낌이였어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잠깐만 잠깐만.. 하고 멈추게 하려는데
말을 안듣네요
멈추게 하려면 할수록 더 강하게 흔듭니다
베이비...베이비...데인저려스... 베이비....
그녀는 제 귀에대고
노 베이비
노 베이비
그렇게 흔들어 대는 그녀의 몸을 위로 쑥 뽑아내고는 허공에 발사를 했어요
그녀는 옆에 앉아 혼자 허공으로 발사하는 제거를 보다가 어느정도 잦아드니 한손으로 잡고 살살 마무리를 해줍니다
그렇게 뒤처리 까지 끝나고 알몸으로 서로 껴앉고 누워 번역기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돌싱이고 방콕에서 미용실운영하다가 한국온지 3개월 되었다네요..
다음 3편에서는 그녀의 룸메이트와 몰래 하다가 걸린썰을 해볼까 합니다.
올린 사진은 라인 연락처를 받아 그녀가 쉬는날 모텔에서 만나고 있는데 가끔 저렇게 사진 보내며 놀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