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콘돔을 끼면 아무 느낌이 없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북미쪽 교포로 26살이고 저는 27입니다.
사귄지는 한달 정도 됐고 몇번 관계를 했는데 콘돔을 끼면 아무 느낌도 안난다고 합니다 ㅠㅠ
그친구는 12센티정도 된다고 하고, 저는 관계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삽입시 고통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한테 처음에 안끼고 하다가 나중에 끼면 안되냐고 그러길래 제가 불안하다 했더니 그럼 약먹으라고 하네욥,,(북미쪽은 피임약에 대한 인식이 개방적이어서 이렇게 말한걸까요 흐윽..)
피임약이 오히려 자궁암도 예방해주고 주기도 조절해줘서 몸에 그렇게 나쁘지 않다 어쩌구 하는데.. 약이 그렇게 달갑지는 않습니다.
저번엔 오카모토 초박형을 껴봤는데도 발기가 풀리길래 좀 충격받아서 일단 오늘 약을 처방해오긴했어요.
약을 최대한 안먹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는데 이런 방법들은 어떨까요?
1. 삽입 안하고 다른걸로 만족해보기 (5회 정도)
2. 콘돔을 티안나게 내가 끼워주기
3. 이전에 남친이 말했던 야한 속옷 입어보기
다른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사귄지는 한달 정도 됐고 몇번 관계를 했는데 콘돔을 끼면 아무 느낌도 안난다고 합니다 ㅠㅠ
그친구는 12센티정도 된다고 하고, 저는 관계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삽입시 고통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한테 처음에 안끼고 하다가 나중에 끼면 안되냐고 그러길래 제가 불안하다 했더니 그럼 약먹으라고 하네욥,,(북미쪽은 피임약에 대한 인식이 개방적이어서 이렇게 말한걸까요 흐윽..)
피임약이 오히려 자궁암도 예방해주고 주기도 조절해줘서 몸에 그렇게 나쁘지 않다 어쩌구 하는데.. 약이 그렇게 달갑지는 않습니다.
저번엔 오카모토 초박형을 껴봤는데도 발기가 풀리길래 좀 충격받아서 일단 오늘 약을 처방해오긴했어요.
약을 최대한 안먹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는데 이런 방법들은 어떨까요?
1. 삽입 안하고 다른걸로 만족해보기 (5회 정도)
2. 콘돔을 티안나게 내가 끼워주기
3. 이전에 남친이 말했던 야한 속옷 입어보기
다른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