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둘 모솔아다 고민입니다
전역하고 난뒤로 친구들한테서, 넷에서 아다뗀 썰을 자꾸 접하다보니
열등감에 못이겨 자꾸 과거를 책망하고, 커플 관련한 것만 봐도 바로 담배꺼내기도 한데다 심하면 눈물도 글썽입니다.
군대에서 좋은 사람들에게 사회생활도 많이 배우고
스스로 변화시키려고 저도 어느정도 노력은 많이 했다고 자신은 하지만,
아직도 제가 여자 사귈 수준까지 되는지는 확신이 안갑니다.
복학 대비해서 자기관리는 어느정도는 하고있지만 최근에
자꾸 모솔아다 라는 생각에 집중이 너무 안되고 우울합니다.
어떤식으로 생각을 가져야 이런 잡생각이 안들까요?
열등감에 못이겨 자꾸 과거를 책망하고, 커플 관련한 것만 봐도 바로 담배꺼내기도 한데다 심하면 눈물도 글썽입니다.
군대에서 좋은 사람들에게 사회생활도 많이 배우고
스스로 변화시키려고 저도 어느정도 노력은 많이 했다고 자신은 하지만,
아직도 제가 여자 사귈 수준까지 되는지는 확신이 안갑니다.
복학 대비해서 자기관리는 어느정도는 하고있지만 최근에
자꾸 모솔아다 라는 생각에 집중이 너무 안되고 우울합니다.
어떤식으로 생각을 가져야 이런 잡생각이 안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