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했는데 우울하네요
여러 대기업들 최종에서 다 떨어지고 결국
작은 중견기업 초봉 딱 4천인곳으로 들어왔습니다
들어오기전엔 나름 만족했지만
일배우고 하다보니 현타가오네요..
주변 친구들은 4천후반~5천초반이 많아서 더 비교되기도하고요..
97년생 4천 스타트면 분명 나쁜게 아닌건 알지만
신입 교육하는 체계도 그렇고 기숙사도 그렇고 업무도 그렇고
대기업이 자꾸 생각나고 떨어진 기억만 자꾸 나면서
우울해지는 밤입니다...
작은 중견기업 초봉 딱 4천인곳으로 들어왔습니다
들어오기전엔 나름 만족했지만
일배우고 하다보니 현타가오네요..
주변 친구들은 4천후반~5천초반이 많아서 더 비교되기도하고요..
97년생 4천 스타트면 분명 나쁜게 아닌건 알지만
신입 교육하는 체계도 그렇고 기숙사도 그렇고 업무도 그렇고
대기업이 자꾸 생각나고 떨어진 기억만 자꾸 나면서
우울해지는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