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난번에 싱숭생숭 했다는 글 적었던 사람입니다.
일단 결론 부터 말하면 일단 말 못했습니다.
야구가 주 일정이었기에 말할 수 있었던 시간이 없었던대다 저는 당장 집으로 가야 했고 그 친구는 내일 일이 있어서 결국 섹스하자는 말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오고 그 다음 날 전화가 왔더라구요.
"폰섹 하자고..."
이때다 싶어 물어봤는데 하고 싶었던 마음은 컸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 말을 안해서 그냥 거기서 끝낼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마음을 열었습니다.
전에 섹스 하자는 말을 함부로 했다가 연 끊긴적이 있어서 함부로 말 못했었고 그때도 비슷했다.
배려할려고 했는데 아쉽다.
어차피 딱 생리할때라서 실제로 섹스 하기는 힘들었다고 하네요....ㅎ
암튼 이 후에 폰섹 하고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엔 좀 더 용기를 내봐야 겠네요...ㅎㅎ
조언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일단 결론 부터 말하면 일단 말 못했습니다.
야구가 주 일정이었기에 말할 수 있었던 시간이 없었던대다 저는 당장 집으로 가야 했고 그 친구는 내일 일이 있어서 결국 섹스하자는 말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오고 그 다음 날 전화가 왔더라구요.
"폰섹 하자고..."
이때다 싶어 물어봤는데 하고 싶었던 마음은 컸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 말을 안해서 그냥 거기서 끝낼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마음을 열었습니다.
전에 섹스 하자는 말을 함부로 했다가 연 끊긴적이 있어서 함부로 말 못했었고 그때도 비슷했다.
배려할려고 했는데 아쉽다.
어차피 딱 생리할때라서 실제로 섹스 하기는 힘들었다고 하네요....ㅎ
암튼 이 후에 폰섹 하고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엔 좀 더 용기를 내봐야 겠네요...ㅎㅎ
조언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