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토트넘 방한경기 1등석 이상으로 가셨던분 계실까요
이번 ATM과 팀K리그 경기를 가게 됐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1등석이라 전날 있는 훈련도 볼 수 있는데 작년에 왔던 토트넘도 쿠팡플레이 주관이었어서 비슷할거같아 질문 몇가지만 드리겠습니다 혹시 작년에 훈련 보실때 사인받거나 사진찍거나 할 타이밍이 있나요?? 혹시 몰라서 유니폼을 사려다가 못 사게 됐는데 만약 사인받을 기회가 있다면 유니폼을 무조건 사고 싶은데 기껏 20가까이 주고 샀다가 사인 못 받으면 패션용으로도 솔직히 ATM유니폼이 그렇게 예쁘진 않아서 돈만 날리게 될거같은데 혹시 그런 타이밍이 나올까요?? 아님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훈련전이나 후에 해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