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의 관계 고민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희는 34살 동갑 부부입니다.
연애때는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면 한번은 모텔을 가서 섹스를했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하고나서는(1년 조금 넘음요) 한 두달에 한 번 그것도 임신을 위해서만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한 두달에 하는것도 진짜 드럽게 안맞습니다.
삽입전에 애무좀 해달라고해서 가슴 해주면 반응이 거의 없고,
아래는 젤을 이용해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 간지럽다고 난리,
조금 세게하면 아프다고 난리입니다...
더 빡치는건 살쪄서 그런지 다리를 안벌리고 오므리고 있어요.
조금만 벌려달라고만 네다섯번은 말하는데 말하는 저도, 듣는 아내도 좀 짜증나합니다.
삽입할때도 다리를 잘 안벌리니까 깊이 넣지도 못하고, 또 아내가 엎드리는 자세는 뭐가 그리 창피한지 안해줍니다...
그래서 맨날 관계후에는 기분만 더 꿀꿀해지고요.
저는 성욕이 있는 편이라 하루나 이틀 중 한번은 앱씨에 들어와 욕구을 해소하고있고 이게 진짜 백만배 더 편합니다. 더 좋구요.
이 문제에 관해서 아내하고도 이야기를 해보고 싶지만 괜히 분쟁만 생기고 해결은 안될거같아서 그냥 속으로 삼키고 살고있습니다.
근데 또 성욕은 있고, 자위는 지겨워서 업소도 생각하고 있고 심지어 불륜도 상상해봤습니다.
(참고로 34년동안 양다리는 한번도 안했습니다)
현재 이런 상황이라.. 그냥 우리 앱씨 형님들께 하소연도 할겸 해결방안도 들어보고싶어서 글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참고로 대화로 해결하는게 저에게는 젤 어렵습니다 ㅠㅠ
저희는 34살 동갑 부부입니다.
연애때는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면 한번은 모텔을 가서 섹스를했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하고나서는(1년 조금 넘음요) 한 두달에 한 번 그것도 임신을 위해서만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한 두달에 하는것도 진짜 드럽게 안맞습니다.
삽입전에 애무좀 해달라고해서 가슴 해주면 반응이 거의 없고,
아래는 젤을 이용해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 간지럽다고 난리,
조금 세게하면 아프다고 난리입니다...
더 빡치는건 살쪄서 그런지 다리를 안벌리고 오므리고 있어요.
조금만 벌려달라고만 네다섯번은 말하는데 말하는 저도, 듣는 아내도 좀 짜증나합니다.
삽입할때도 다리를 잘 안벌리니까 깊이 넣지도 못하고, 또 아내가 엎드리는 자세는 뭐가 그리 창피한지 안해줍니다...
그래서 맨날 관계후에는 기분만 더 꿀꿀해지고요.
저는 성욕이 있는 편이라 하루나 이틀 중 한번은 앱씨에 들어와 욕구을 해소하고있고 이게 진짜 백만배 더 편합니다. 더 좋구요.
이 문제에 관해서 아내하고도 이야기를 해보고 싶지만 괜히 분쟁만 생기고 해결은 안될거같아서 그냥 속으로 삼키고 살고있습니다.
근데 또 성욕은 있고, 자위는 지겨워서 업소도 생각하고 있고 심지어 불륜도 상상해봤습니다.
(참고로 34년동안 양다리는 한번도 안했습니다)
현재 이런 상황이라.. 그냥 우리 앱씨 형님들께 하소연도 할겸 해결방안도 들어보고싶어서 글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참고로 대화로 해결하는게 저에게는 젤 어렵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