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첫경험 썰 좀 풀어볼게요. 1부!
흠 때는 제가 20살 04년도 3월이내요..
아직도 그날의경험은 잊을수가없습니다..
그이유는 그녀가 제 첫사랑 이여서 더 그런것같아요..
전 그녀와 초등학교동창 이였죠..
초등학교 졸업후 남중 3년을 보내고
고등학교 입학을 하엿는데
그당시 초등학교때부터 친한 여사친이 자꼬 자기네학교 앞에서 버스를 내리라고 하는거에요
어차피 전 실업계 그친구는 인문계여서 빨리끝나는날 너희학교앞에서 기달리겟다 햇죠
그당시 가치 놀던 친구(중학교동창/초등학교여동창) 둘이사귀는상태엿고
한동네살던 친구들이라 매일 저희집이 아지트가되엇죠(저 커플 첫경험 한 장소가 저희집ㅡㅡ)
암튼 그날 여사친을 기달리는데
또다른 친구를데려오는겁니다...
그여자가 제 첫사랑...
처음에는 진짜 동창인줄 몰랏습니다...
같은반인적이 없엇으닌까요;;;
암튼 그렇게 저/친구커플/여사친/첫사랑 이랑 저희집에서
늦은밤까지 가치놀구 각자의집으로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몇칠 후에
전 공고라서 일찍 끝나고 친구가 늦는다길래
집근처 지하상가에서 시간때우고있는데
누군가 제이름을 부르면서 다가오는것이였습니다..
글쓴이 : 너 이시간에 야자해야지 왜여기있느냐?
그녀: 오늘 몸이안좋아서 나왓다가 지하상가에 살게있어서 왓는데 너가보이더라..
글: 아 그러냐? 몸은괜찮아?
그: 응 괜찮아. 근데 나 9시까지 뭐하지..?
글: 괜찮음 우리집에서 밥먹고 놀래? 나두 커플 기달리는데 심심한데;;;
그: 응! 좋아 가자! 나 배고프닌깐 밥해줘! 알앗지!!
글: 콜!! 가자!! 근데너 아픈거맞지?
그: 맞다고! 너 혼난다!!!
그러면서 가치 저희집을가니 이미 커플이 집앞에와잇더군요ㅎㅎ
그렇게 저희넷은 집에서 밥도먹고 겜도하고 즐겁게 놀앗죠^^
그리고 그날저녘 그녀가 집에까지 바래다주며 안되냐고.. 물어봣는데
그당시 제가 연애란걸몰라서 싫엉~~ 혼자가!
나좋려!!!@ 이렇게말해버렷더니
삐져서 나갈게 하고 나가 버렷죠
옆에잇던 친구커플이. 에잇!! ㅂㅅ아
후딱 따라가서 데따주고와!!!
어휴 어떻게 이런놈을 쯧쯧
하면서 저희집에서 저를 내쫒는거엿죠ㅜㅜ
(우리집인데 왜 쫒겨낫는지;; ㅋㅋ)
암튼 집에나와서 그녀가 가는 길을
뒤에서따라가면서 그녀를 불럿죠..
사실 저희집에서 그녀집까지 언덕을 하나 내려가따 올라와야되는데 그길이 남자인 제가 혼자가도 무서웟을때죠;;
글: 미안. 가치가자 내가데따주겡!!
그: 피곤하다면 됫어 혼자갈거야!
글: 아냐 내가미안 숙녀를 혼자보내다니 가치가장!
그: 이번엔 용서해준다 담에또그럼 혼나!
그렇게 그녀의집에 바래다주는길..
갑자기 그녀가 껌을 씹길래
나두줘!! 혼자묵냐!!? 겁나치사하내 라고하니
그럼 눈감고 아~~~ 해보ㅏ 하길래
전 또 시키는데로 햇는데..
갑자기 그녀가 자기입에잇던 씹던 껌을 저에게주면서
나 너 좋아한다!! 예전부터 급 고백을하길래..
전어아니 벙벙으로.. 어어 고마버 하면서 아무말 못하고 씹던껌을 계슥 씹으면서 그녀의딥까지 바래다 주엇됴..
오는길에 여사친한테
야.. 그녀가 나좋아햇데.. 도데체언제부터엿냐?
왜 난몰랏나? 그럼 내가알고 너한테 묻겠냐
하고 물엇더니..
고1초반 초등학교 전체 동창회때 절봣다고...
그리고 여사친이랑 친한걸알고 먼저 저랑친해지고싶다고 이야기햇디고 말을들엇죠
그리고 그녀한테 전화를걸엇죠!
나: 여보~~? 세요^^ 잘들어가써?
그: 응 잘들어왓지. 근데 벌써여보라불러?
나: 여보세요!!!! 띄어말한거야!!!
그: 누가뭐랫냐!
나: 근데 왜 씹던껌은왜준거야?
나 울엄마/할머니 빼고 여자가 씹던거주는거첨이야...
그: 몰라밥팅아! 너가 여사친한테 물어봣다며!
알면ㅅㅓ 왜물어!! 죽고싶냐!!!!!
나: 아니.. 첨이라당황햇어... 미안해
그: 잔소리말고 낼 아침 7시까지 울집 앞 버스정류장으로와
남친이랑 학교가치가게!!
나: 남친? 나?? 응!! 알앗어^^;;
그렇게 시작된 첫사랑과의 만남...
첨에는 그냥 날 좋아하는 여자가잇구나 라는 맘으로 시작되엇죠...
아 그리고
전 8시30분까지만가면되고
그녀는 아침 자율때문에 7시30분까지 등교
(이것땜시 3년내내 학교 전교1등 도착 햇습니다)
참 길죠ㅋㅋ
2탄두 이따밤에올릴게요
아직도 그날의경험은 잊을수가없습니다..
그이유는 그녀가 제 첫사랑 이여서 더 그런것같아요..
전 그녀와 초등학교동창 이였죠..
초등학교 졸업후 남중 3년을 보내고
고등학교 입학을 하엿는데
그당시 초등학교때부터 친한 여사친이 자꼬 자기네학교 앞에서 버스를 내리라고 하는거에요
어차피 전 실업계 그친구는 인문계여서 빨리끝나는날 너희학교앞에서 기달리겟다 햇죠
그당시 가치 놀던 친구(중학교동창/초등학교여동창) 둘이사귀는상태엿고
한동네살던 친구들이라 매일 저희집이 아지트가되엇죠(저 커플 첫경험 한 장소가 저희집ㅡㅡ)
암튼 그날 여사친을 기달리는데
또다른 친구를데려오는겁니다...
그여자가 제 첫사랑...
처음에는 진짜 동창인줄 몰랏습니다...
같은반인적이 없엇으닌까요;;;
암튼 그렇게 저/친구커플/여사친/첫사랑 이랑 저희집에서
늦은밤까지 가치놀구 각자의집으로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몇칠 후에
전 공고라서 일찍 끝나고 친구가 늦는다길래
집근처 지하상가에서 시간때우고있는데
누군가 제이름을 부르면서 다가오는것이였습니다..
글쓴이 : 너 이시간에 야자해야지 왜여기있느냐?
그녀: 오늘 몸이안좋아서 나왓다가 지하상가에 살게있어서 왓는데 너가보이더라..
글: 아 그러냐? 몸은괜찮아?
그: 응 괜찮아. 근데 나 9시까지 뭐하지..?
글: 괜찮음 우리집에서 밥먹고 놀래? 나두 커플 기달리는데 심심한데;;;
그: 응! 좋아 가자! 나 배고프닌깐 밥해줘! 알앗지!!
글: 콜!! 가자!! 근데너 아픈거맞지?
그: 맞다고! 너 혼난다!!!
그러면서 가치 저희집을가니 이미 커플이 집앞에와잇더군요ㅎㅎ
그렇게 저희넷은 집에서 밥도먹고 겜도하고 즐겁게 놀앗죠^^
그리고 그날저녘 그녀가 집에까지 바래다주며 안되냐고.. 물어봣는데
그당시 제가 연애란걸몰라서 싫엉~~ 혼자가!
나좋려!!!@ 이렇게말해버렷더니
삐져서 나갈게 하고 나가 버렷죠
옆에잇던 친구커플이. 에잇!! ㅂㅅ아
후딱 따라가서 데따주고와!!!
어휴 어떻게 이런놈을 쯧쯧
하면서 저희집에서 저를 내쫒는거엿죠ㅜㅜ
(우리집인데 왜 쫒겨낫는지;; ㅋㅋ)
암튼 집에나와서 그녀가 가는 길을
뒤에서따라가면서 그녀를 불럿죠..
사실 저희집에서 그녀집까지 언덕을 하나 내려가따 올라와야되는데 그길이 남자인 제가 혼자가도 무서웟을때죠;;
글: 미안. 가치가자 내가데따주겡!!
그: 피곤하다면 됫어 혼자갈거야!
글: 아냐 내가미안 숙녀를 혼자보내다니 가치가장!
그: 이번엔 용서해준다 담에또그럼 혼나!
그렇게 그녀의집에 바래다주는길..
갑자기 그녀가 껌을 씹길래
나두줘!! 혼자묵냐!!? 겁나치사하내 라고하니
그럼 눈감고 아~~~ 해보ㅏ 하길래
전 또 시키는데로 햇는데..
갑자기 그녀가 자기입에잇던 씹던 껌을 저에게주면서
나 너 좋아한다!! 예전부터 급 고백을하길래..
전어아니 벙벙으로.. 어어 고마버 하면서 아무말 못하고 씹던껌을 계슥 씹으면서 그녀의딥까지 바래다 주엇됴..
오는길에 여사친한테
야.. 그녀가 나좋아햇데.. 도데체언제부터엿냐?
왜 난몰랏나? 그럼 내가알고 너한테 묻겠냐
하고 물엇더니..
고1초반 초등학교 전체 동창회때 절봣다고...
그리고 여사친이랑 친한걸알고 먼저 저랑친해지고싶다고 이야기햇디고 말을들엇죠
그리고 그녀한테 전화를걸엇죠!
나: 여보~~? 세요^^ 잘들어가써?
그: 응 잘들어왓지. 근데 벌써여보라불러?
나: 여보세요!!!! 띄어말한거야!!!
그: 누가뭐랫냐!
나: 근데 왜 씹던껌은왜준거야?
나 울엄마/할머니 빼고 여자가 씹던거주는거첨이야...
그: 몰라밥팅아! 너가 여사친한테 물어봣다며!
알면ㅅㅓ 왜물어!! 죽고싶냐!!!!!
나: 아니.. 첨이라당황햇어... 미안해
그: 잔소리말고 낼 아침 7시까지 울집 앞 버스정류장으로와
남친이랑 학교가치가게!!
나: 남친? 나?? 응!! 알앗어^^;;
그렇게 시작된 첫사랑과의 만남...
첨에는 그냥 날 좋아하는 여자가잇구나 라는 맘으로 시작되엇죠...
아 그리고
전 8시30분까지만가면되고
그녀는 아침 자율때문에 7시30분까지 등교
(이것땜시 3년내내 학교 전교1등 도착 햇습니다)
참 길죠ㅋㅋ
2탄두 이따밤에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