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는 외노자의 이런저런 스시녀 썰.txt
안녕하세요
저번글에도 적었지만
코시국에 일본넘어와서 스시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30초 아재입니다
오늘 일본은 휴일인데요(한국은 제헌절인데 안쉬...)
아침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출근시간에 눈이 떠져 세탁기 돌려놓고
그냥 요즘 제 스시녀에 대한 썰좀 풀어보려고 합니다
재미 없으니 그냥 스킵하셔도...
1.폭유 사원
제가 일하는 회사 사무실은 엄청 큰데요. (한층에 거진 200명 근무X7층)
제 근처 테이블에서 잡일(?)하는 파견직 여자 사원이 있는데
진짜 거유를 넘어선 폭유...
전 가슴도 거거익선 추구하기 보단 가슴도 과유불급이라 생각하는 주의라
폭유물 손도 안대는데
이걸 리얼 현실에서 보니 오우야... 한국에서도 이정돈 못봤...
한국에서도 못본 폭유를 본고장에서 보니 미쳤네요
가슴이 리얼 어깨서부터 11자로 추욱 쳐져가지고
걸을때마다 다이나믹하게 출렁출렁 거리는데
제 자리가 복합기 바로 옆이라 지나갈때마다 미쳐버리겠습니다....
회사만 아니었음 레알 어떻게든 해봤을듯....
2. 불가사의한 나이의 그녀...
저랑 같은 부서 일본인 직원중에 여자직원이 있는데
전 처음에 제 또랜줄 알았어요.
20후에 진짜 많이 쳐줘야 35?
여기 처음왔을때 저기 저분하고 사내부부라 들어서 결혼은 했다길래 20후나 30초로 본 분이었는데
리얼 스시녀의 환상 그 자체입니다.
패션센스도 과하지 않고 겁나 세련되게 잘입구요
몸매가 막 볼륨이 있는 것도 아니고 키가 그렇게 큰것도 아닌데 쉐잎이 진짜 미쳤... 매일 패션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안경 극혐하는데 하루정도씩 번갈아가면서 안경과 렌즈 바꿔끼고 오는것도 너무 좋네요. 얼굴도 막 화장 진하고 인상쎄보이고 그런게 아니라 정말 고급진...
그리고 너무너무 착하고 주변사람 잘챙깁니다...
한국인 동료들 사이에선 별명이 어미새..
근데 어느날 작업이 없어 붕뜬 상태라 반나절정도 루팡짓한다고
회사 폴더 이것저것 뒤지다가
2010년에 만들어진 파일을 봤는데
그때도 성이 지금 성...(남편)
회사메일 아이디는 옛날 성이라 입사는 결혼 전이 확실한데...
아무리 못해도 최소 결혼 14년차였던것... 나보다 한참 누나였던것....
그럼 30댄 애저녁에 꺾였고 지금 거진 40언저리라는 건데...
도대체 이 누님 나이가 몇살인건가... 멘붕왔었네요
사적으론 얘기한적이 없어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근데 진짜 그 사내 NTR AV마렵더라구요.... 진짜 너무 갖고싶은...
옆에 앉은 남편이 개부러울정도...
진짜 미쳐버리면 전직 각오한날 들이댈지도 모르겠습니다
3. 에스테녀
한국에 있을때도 스웨디시 좋아했던지라
일본 넘어와서도 여러업종 다니다가 결국 멘즈에스테(그 야동에 나오는거랑 똑같습니다)에 정착했는데
23살 01년생 지명이 생겨서 처음엔 가게에서 보다가 요즘엔 그냥 밖에서 만나네요
첨에 한국에서 왔다니 한국얘기 막 하더니만
제가 연식 못숨기고 겨울연가 얘기 했더니 부모님 얘기가 나오더라는...
이제 젊은친구들한테 겨울연가 얘기하면 리얼 부모님 얘기 나옵니다...
그나마 소시,카라 얘기는 좀 겹치고(그것도 초딩때랍...)
그래도 일본까지 와서 이렇게 예쁘고 어린 친구랑 엔조이 하는게 어디냔 생각에 그냥 잘 즐기고 있습니다.
출신이 출신인지라.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오일플레이를 마음껏 할 수 있...
암튼 이런저런 썰들을 풀어봤습니다
섬나라에서 외노자로써 뭐 좋은 점도 있고 한국에 비해 안좋은 점도 있지만
어떻게 된게 전 일본에서 더 잘나가네요 (한류의 위엄입니다...)
사실 4번에 나이 30넘어서 처음으로, 그것도 외국에서 번따해서 사귄, 지금 여친 썰도 있긴한데 이건 너무 길어질거 같아 나중에...
여기는 오늘 39도 찍네요.... 데이트 하러 가기러 했는데...
한국엔 비 많이온다 들었습니다. 다들 조심하시구요.
다음에 또 썰 한보따리 들고와서 풀겠습니다
저번글에도 적었지만
코시국에 일본넘어와서 스시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30초 아재입니다
오늘 일본은 휴일인데요(한국은 제헌절인데 안쉬...)
아침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출근시간에 눈이 떠져 세탁기 돌려놓고
그냥 요즘 제 스시녀에 대한 썰좀 풀어보려고 합니다
재미 없으니 그냥 스킵하셔도...
1.폭유 사원
제가 일하는 회사 사무실은 엄청 큰데요. (한층에 거진 200명 근무X7층)
제 근처 테이블에서 잡일(?)하는 파견직 여자 사원이 있는데
진짜 거유를 넘어선 폭유...
전 가슴도 거거익선 추구하기 보단 가슴도 과유불급이라 생각하는 주의라
폭유물 손도 안대는데
이걸 리얼 현실에서 보니 오우야... 한국에서도 이정돈 못봤...
한국에서도 못본 폭유를 본고장에서 보니 미쳤네요
가슴이 리얼 어깨서부터 11자로 추욱 쳐져가지고
걸을때마다 다이나믹하게 출렁출렁 거리는데
제 자리가 복합기 바로 옆이라 지나갈때마다 미쳐버리겠습니다....
회사만 아니었음 레알 어떻게든 해봤을듯....
2. 불가사의한 나이의 그녀...
저랑 같은 부서 일본인 직원중에 여자직원이 있는데
전 처음에 제 또랜줄 알았어요.
20후에 진짜 많이 쳐줘야 35?
여기 처음왔을때 저기 저분하고 사내부부라 들어서 결혼은 했다길래 20후나 30초로 본 분이었는데
리얼 스시녀의 환상 그 자체입니다.
패션센스도 과하지 않고 겁나 세련되게 잘입구요
몸매가 막 볼륨이 있는 것도 아니고 키가 그렇게 큰것도 아닌데 쉐잎이 진짜 미쳤... 매일 패션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안경 극혐하는데 하루정도씩 번갈아가면서 안경과 렌즈 바꿔끼고 오는것도 너무 좋네요. 얼굴도 막 화장 진하고 인상쎄보이고 그런게 아니라 정말 고급진...
그리고 너무너무 착하고 주변사람 잘챙깁니다...
한국인 동료들 사이에선 별명이 어미새..
근데 어느날 작업이 없어 붕뜬 상태라 반나절정도 루팡짓한다고
회사 폴더 이것저것 뒤지다가
2010년에 만들어진 파일을 봤는데
그때도 성이 지금 성...(남편)
회사메일 아이디는 옛날 성이라 입사는 결혼 전이 확실한데...
아무리 못해도 최소 결혼 14년차였던것... 나보다 한참 누나였던것....
그럼 30댄 애저녁에 꺾였고 지금 거진 40언저리라는 건데...
도대체 이 누님 나이가 몇살인건가... 멘붕왔었네요
사적으론 얘기한적이 없어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근데 진짜 그 사내 NTR AV마렵더라구요.... 진짜 너무 갖고싶은...
옆에 앉은 남편이 개부러울정도...
진짜 미쳐버리면 전직 각오한날 들이댈지도 모르겠습니다
3. 에스테녀
한국에 있을때도 스웨디시 좋아했던지라
일본 넘어와서도 여러업종 다니다가 결국 멘즈에스테(그 야동에 나오는거랑 똑같습니다)에 정착했는데
23살 01년생 지명이 생겨서 처음엔 가게에서 보다가 요즘엔 그냥 밖에서 만나네요
첨에 한국에서 왔다니 한국얘기 막 하더니만
제가 연식 못숨기고 겨울연가 얘기 했더니 부모님 얘기가 나오더라는...
이제 젊은친구들한테 겨울연가 얘기하면 리얼 부모님 얘기 나옵니다...
그나마 소시,카라 얘기는 좀 겹치고(그것도 초딩때랍...)
그래도 일본까지 와서 이렇게 예쁘고 어린 친구랑 엔조이 하는게 어디냔 생각에 그냥 잘 즐기고 있습니다.
출신이 출신인지라.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오일플레이를 마음껏 할 수 있...
암튼 이런저런 썰들을 풀어봤습니다
섬나라에서 외노자로써 뭐 좋은 점도 있고 한국에 비해 안좋은 점도 있지만
어떻게 된게 전 일본에서 더 잘나가네요 (한류의 위엄입니다...)
사실 4번에 나이 30넘어서 처음으로, 그것도 외국에서 번따해서 사귄, 지금 여친 썰도 있긴한데 이건 너무 길어질거 같아 나중에...
여기는 오늘 39도 찍네요.... 데이트 하러 가기러 했는데...
한국엔 비 많이온다 들었습니다. 다들 조심하시구요.
다음에 또 썰 한보따리 들고와서 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