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탈 때 스치면 저만 야릇한가요
안녕하세요. 운동 좋아하는 20대 남자입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탈 때 좌석에 앉으면 보통 옆사람과 어깨가 닿잖아요
남자분들 옆에 앉으면 불편할 정도로 자리가 좁으니 저는 보통 여성분들 옆이 비어있으면 그 쪽으로 갑니다
근데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따라 여성분들 옆에 앉으면 팔이 더 많이 스치는 것 같더라구요
약간 의도적으로 더 스치게 하나 생각이 들 정도인 경우도 있었어요
제가 살짝 피하면 옆에 분이 계속 스치게끔 따라오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몇번 있었거든요 최근 2주동안 세번은 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아무래도 맨살이 계속 스치면.. 야릇하더라구요.. 좀 변태같나...
운동은 몇년 간 해왔는데 계속 한계를 못 넘다가 올해 봄 넘어서부터 벌크업 성공하고 팔이 많이 두꺼워졌습니다
원래 입던 티셔츠들 입으면 팔이 끼일 정도로 두꺼워졌는데 왠지 팔 끼이게 입는 날에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저만 변태같아서 하는 생각일까요? 아니면 옆에 스쳤던 여성분들도 기분 야릇한 사람 있었을까요 ㅋㅋ 궁금하네요
+++++
번외로 버스 탔을 때 등 뒤에 서 계셨던 여성분이 계속 가슴 닿으셨던 적도 있었는데 너무 꼴려서 어쩔 줄 몰랐던 적도 있었네요 ㅋㅋ
팔이랑 등에 계속 쓸으셔서 굴곡이 너무 잘 느껴졌었던 기억이...
그 때는 아마 만원버스라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탈 때 좌석에 앉으면 보통 옆사람과 어깨가 닿잖아요
남자분들 옆에 앉으면 불편할 정도로 자리가 좁으니 저는 보통 여성분들 옆이 비어있으면 그 쪽으로 갑니다
근데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따라 여성분들 옆에 앉으면 팔이 더 많이 스치는 것 같더라구요
약간 의도적으로 더 스치게 하나 생각이 들 정도인 경우도 있었어요
제가 살짝 피하면 옆에 분이 계속 스치게끔 따라오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몇번 있었거든요 최근 2주동안 세번은 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아무래도 맨살이 계속 스치면.. 야릇하더라구요.. 좀 변태같나...
운동은 몇년 간 해왔는데 계속 한계를 못 넘다가 올해 봄 넘어서부터 벌크업 성공하고 팔이 많이 두꺼워졌습니다
원래 입던 티셔츠들 입으면 팔이 끼일 정도로 두꺼워졌는데 왠지 팔 끼이게 입는 날에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저만 변태같아서 하는 생각일까요? 아니면 옆에 스쳤던 여성분들도 기분 야릇한 사람 있었을까요 ㅋㅋ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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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버스 탔을 때 등 뒤에 서 계셨던 여성분이 계속 가슴 닿으셨던 적도 있었는데 너무 꼴려서 어쩔 줄 몰랐던 적도 있었네요 ㅋㅋ
팔이랑 등에 계속 쓸으셔서 굴곡이 너무 잘 느껴졌었던 기억이...
그 때는 아마 만원버스라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