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남의 항문에 넣기는 좋아하시나 넣임당하긴 싫어하시니 그건 이기심 혹은 차별에서 비롯된 마음인 거 같아요. 물론 그렇다고 남성의 성기에 뭘 넣는 거에 대해서는 보수적이지만 그래도 여러 쾌락을 알아가는 건 중요하고 다른 사람을 알아가는 대에도 큰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서로 취향이 다른겁니다ㅋㅋㅋ 서로의 취향과 사고방식이 다르다면 이해와 존중이 먼저 세워져야 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시고 배척하기보다는 아 그럴수도 있나보다라고 생각해보세요ㅋㅋㅋ 사람의 항문에도 근력이나 생활습관이나 삽입했던 사이즈 등 모든 환경이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