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한번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31살의 남자입니다.
요리를 배우고싶어 일본에넘어가 20대를 다보내고 코로나와 지인의권유로 2년전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지인의 소개로 레스토랑에 들어가 지인과 같이 일을하면서 더좋은조건의.곳으로 같이 가자고하는 지인의.권유로 잠시 일을 하던나가던중. 결국 지인혼자 좋은곳으로가고 저는 모른채 런해버렸군요.. 이렇게 믿을사람없다지만 그 지인은 저는 나름 존경했고 믿었던지라 큰실망이 컸습니다. 그렇게 1년을 그 레스토랑을 보내며.. 다른 셰프가오고 트러블로 일을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그러고 1달동안 공백기간을 거쳐 다른 지인의 권유로 오픈가게에 들어갔지만.. 제가 적응을 못하는건지 종목이다른건지 데가 사람을 잘못맟추는건지.. 들어간지 3주만에 아닌것같아 그만두었습니다. . 그러고현재 다음주 호텔로 경력직으로 입사하기로 되어있는데.. 이제 사람에대해서 두렵고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고 자신감이 너무없습니다.. 믿었던 지인에게 통수와 잘적응하지 못한점.. 20대때는 거침없이 나아갔는데 한국에오고나서 제가 바보럼.되가는 느낌이듭니다.. 자기에 대해 스트레스가 크니 압박감이오면 이제 눈꺼풀이 저도모르게 부르르떨더군요.. 유튜브 동기부여 관련 동영상보몀서 힘낼려고 하는데 쉽지않군요.. 다른사람과 비교하게되고 이제 다른곳에가면 잘적응할수있을까.. 내가 왜이렇게 버보가 됬을까 자책하게되네요.. 어디서부터 잘못된것일까.. 자책을하게되네요..
제글 읽어주신 여러분 저는 참 바보같은 고민을 하는것인지.. 아니면 진짜 전 바보인지.. 어떻게하면 나아질수있을지 조언듣고싶습니다..
요리를 배우고싶어 일본에넘어가 20대를 다보내고 코로나와 지인의권유로 2년전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지인의 소개로 레스토랑에 들어가 지인과 같이 일을하면서 더좋은조건의.곳으로 같이 가자고하는 지인의.권유로 잠시 일을 하던나가던중. 결국 지인혼자 좋은곳으로가고 저는 모른채 런해버렸군요.. 이렇게 믿을사람없다지만 그 지인은 저는 나름 존경했고 믿었던지라 큰실망이 컸습니다. 그렇게 1년을 그 레스토랑을 보내며.. 다른 셰프가오고 트러블로 일을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그러고 1달동안 공백기간을 거쳐 다른 지인의 권유로 오픈가게에 들어갔지만.. 제가 적응을 못하는건지 종목이다른건지 데가 사람을 잘못맟추는건지.. 들어간지 3주만에 아닌것같아 그만두었습니다. . 그러고현재 다음주 호텔로 경력직으로 입사하기로 되어있는데.. 이제 사람에대해서 두렵고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고 자신감이 너무없습니다.. 믿었던 지인에게 통수와 잘적응하지 못한점.. 20대때는 거침없이 나아갔는데 한국에오고나서 제가 바보럼.되가는 느낌이듭니다.. 자기에 대해 스트레스가 크니 압박감이오면 이제 눈꺼풀이 저도모르게 부르르떨더군요.. 유튜브 동기부여 관련 동영상보몀서 힘낼려고 하는데 쉽지않군요.. 다른사람과 비교하게되고 이제 다른곳에가면 잘적응할수있을까.. 내가 왜이렇게 버보가 됬을까 자책하게되네요.. 어디서부터 잘못된것일까.. 자책을하게되네요..
제글 읽어주신 여러분 저는 참 바보같은 고민을 하는것인지.. 아니면 진짜 전 바보인지.. 어떻게하면 나아질수있을지 조언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