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와 다시 만나는법3
세번째 글입니다.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좀 짧을것같네요.
아까 쓰던거랑 연결해서 쓸께요. 생각보다 추천해주시는분들이 많네요~ :) 공감해주시는 분이 많다는 거겠죠.
둘째 절대 쉬운 남자가 되지마시라.
그녀는 이미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잘나서 자신감이 생긴 것일까? 멀쩡한 내가 그녀 없으면 죽으니 사니 하니
왠지 자신이 대단하고 특별한 존재라고 자만하게 되어 있다. 한마디로 상대적 우월감이다.
그리고 자신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당신과 함께 하면 행복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들게 된다.
한마디로 당신은 지금 세상에서 가장 쉬운 남자가 되 버린 것이다. 1년을 사귀어도 10년을 사귀어도 쉬운 남자 매력 없다.
막 말로 다른 더 잘난 남자 만나려고 노력 하다가 안 되도 돌아가면 언제든 돌아갈수있는 곳이있는
지금 당장 안 잡아도 절대 놓치지 않을 당신에게 돌아 올 여자는 없다.
당신이 찌질하게 울고 집 앞에 찾아와서 돌아 와 달라고 애원하는 것 자신의 값어치만
떨어트리고 상대방만 더욱 우쭐하게 만드는 것이다. 상대도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에서
거침 없는 말과 행동 다 해 버릴 것이고 만신창이가 되버릴 것상처로 남게 될 것이다.
더 사랑했다는 것 만으로도 당신은 큰 죄인이 되어 버린 것이고,
그녀는 순간 절대자라도 된 모양 권력을 누리고 세상 무서울 게 없는 상황이며,
마음에도 없는 말 매몰차게 마구 해 버릴 것이다.
셋째,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시라.
당장은 정신적인 여유가 없어서 한치 앞도 보지 못 한다.
그녀를 잃게 되면 그 순간부터는 그녀가 세상에서 가장 예뻐 보이고
그녀의 단점은 잊고 장점만 생각 나며, 함께 해서 행복했던 기억만 생각 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뭔가를 잃는 것을 두려워하기 시작한다. 익숙함에 때문에 새로운 걸 접하는 걸 두려워 하듯이
다시 누굴 사귈 수 있을까?? 이 애보다 더 괜찮은 애들 사귈 수 있을까??
특히, 오랜 사귄 커플이면 그 만큼 면역성이 떨어져서 새로운 것에 대한 새로운 생활 패턴이나 인간 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세상에 가지고 있던 것들이 필요 자의에 의해 버리는 사람은 있어도, 자기가 가지고 있던 걸 타의에 의해 버리고 싶은 사람은 없다.
자기가 차이는 상황이면 그 상대방의 우월감에 더해져서 마치 상대가 자기보다 낫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상대를 무의식적으로 우러러 보며 놓치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원래 버리는 사람이 버려 지는 사람보다 더 소중해 보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사랑과 그 상대방에 대해서 소중한 마음을 갖는 건 아름다운 거죠. 그 애정이 유일하고 영원한 것이고,
시간이 지나도 서로의 의지로 다시 만나게 될 수도 있는 것이고 그 때는 한층 더 성숙한 관계로 시작할 수도 있고
그게 아니었다면 다른 사람을 각자 만나고 있겠죠.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서 억지로 붙잡은 인연이 과연 행복일까??
떠나는 여자가 이기적이라면 그것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으려고 하는 남자의 마음 또한 이기심이 아닐까??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좀 짧을것같네요.
아까 쓰던거랑 연결해서 쓸께요. 생각보다 추천해주시는분들이 많네요~ :) 공감해주시는 분이 많다는 거겠죠.
둘째 절대 쉬운 남자가 되지마시라.
그녀는 이미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잘나서 자신감이 생긴 것일까? 멀쩡한 내가 그녀 없으면 죽으니 사니 하니
왠지 자신이 대단하고 특별한 존재라고 자만하게 되어 있다. 한마디로 상대적 우월감이다.
그리고 자신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당신과 함께 하면 행복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들게 된다.
한마디로 당신은 지금 세상에서 가장 쉬운 남자가 되 버린 것이다. 1년을 사귀어도 10년을 사귀어도 쉬운 남자 매력 없다.
막 말로 다른 더 잘난 남자 만나려고 노력 하다가 안 되도 돌아가면 언제든 돌아갈수있는 곳이있는
지금 당장 안 잡아도 절대 놓치지 않을 당신에게 돌아 올 여자는 없다.
당신이 찌질하게 울고 집 앞에 찾아와서 돌아 와 달라고 애원하는 것 자신의 값어치만
떨어트리고 상대방만 더욱 우쭐하게 만드는 것이다. 상대도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에서
거침 없는 말과 행동 다 해 버릴 것이고 만신창이가 되버릴 것상처로 남게 될 것이다.
더 사랑했다는 것 만으로도 당신은 큰 죄인이 되어 버린 것이고,
그녀는 순간 절대자라도 된 모양 권력을 누리고 세상 무서울 게 없는 상황이며,
마음에도 없는 말 매몰차게 마구 해 버릴 것이다.
셋째,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시라.
당장은 정신적인 여유가 없어서 한치 앞도 보지 못 한다.
그녀를 잃게 되면 그 순간부터는 그녀가 세상에서 가장 예뻐 보이고
그녀의 단점은 잊고 장점만 생각 나며, 함께 해서 행복했던 기억만 생각 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뭔가를 잃는 것을 두려워하기 시작한다. 익숙함에 때문에 새로운 걸 접하는 걸 두려워 하듯이
다시 누굴 사귈 수 있을까?? 이 애보다 더 괜찮은 애들 사귈 수 있을까??
특히, 오랜 사귄 커플이면 그 만큼 면역성이 떨어져서 새로운 것에 대한 새로운 생활 패턴이나 인간 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세상에 가지고 있던 것들이 필요 자의에 의해 버리는 사람은 있어도, 자기가 가지고 있던 걸 타의에 의해 버리고 싶은 사람은 없다.
자기가 차이는 상황이면 그 상대방의 우월감에 더해져서 마치 상대가 자기보다 낫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상대를 무의식적으로 우러러 보며 놓치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원래 버리는 사람이 버려 지는 사람보다 더 소중해 보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사랑과 그 상대방에 대해서 소중한 마음을 갖는 건 아름다운 거죠. 그 애정이 유일하고 영원한 것이고,
시간이 지나도 서로의 의지로 다시 만나게 될 수도 있는 것이고 그 때는 한층 더 성숙한 관계로 시작할 수도 있고
그게 아니었다면 다른 사람을 각자 만나고 있겠죠.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서 억지로 붙잡은 인연이 과연 행복일까??
떠나는 여자가 이기적이라면 그것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으려고 하는 남자의 마음 또한 이기심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