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필요합니다.
고등학교때부터 현재 20대 중반까지
요식업에 몸을 담아왔습니다.
홀 , 주방 , 배달 등등 요식업에 대한 동경과 꿈이
있었기에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한 가지 일을 오래하다보면 번아웃 오시는 분들 얘기를 듣고
나는 안 그러겠지.. 했었는데 이번년도 초에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고 외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정말 바빠지더군요.
요식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실텐데 남들 쉴 때 못 쉬고
밥 먹을 때 제때 못 먹는 삶이 무한반복입니다.
이번 설날에 이 점이 크게 와닿아서 현타가 오더라구요.
그렇게 좋아하던 일이 싫어지게 되니까 그동안 왜 했나? 라는 생각에
번아웃이 와서 기계처럼 아무 생각없이 일만 계속 했네요.
그러다 우연히 전기쪽에서 일할 기회가 생겨
바로 전기기능사 시험에 응시해서 이번달에 취득을 했습니다.
8년동안 해왔던 요식업을 7월달까지만 하게 되고
8월부터는 현장에서 일을 배우면서 새로운 도전을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좋아하고 그동안 열심히 했던 요식업이라 그런지
요새 마음도 착잡하고 쉽게 마음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만둔다고 하니 붙잡는 사람들도 많고 다른 신규매장에서
스카웃 제의도 들어오곤 합니다.
말이 길었는데.. 아무튼 새로운 도전을 할 용기가 필요합니다.
인생 선배님들께서 금 같은 조언 주시면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식업에 몸을 담아왔습니다.
홀 , 주방 , 배달 등등 요식업에 대한 동경과 꿈이
있었기에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한 가지 일을 오래하다보면 번아웃 오시는 분들 얘기를 듣고
나는 안 그러겠지.. 했었는데 이번년도 초에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고 외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정말 바빠지더군요.
요식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실텐데 남들 쉴 때 못 쉬고
밥 먹을 때 제때 못 먹는 삶이 무한반복입니다.
이번 설날에 이 점이 크게 와닿아서 현타가 오더라구요.
그렇게 좋아하던 일이 싫어지게 되니까 그동안 왜 했나? 라는 생각에
번아웃이 와서 기계처럼 아무 생각없이 일만 계속 했네요.
그러다 우연히 전기쪽에서 일할 기회가 생겨
바로 전기기능사 시험에 응시해서 이번달에 취득을 했습니다.
8년동안 해왔던 요식업을 7월달까지만 하게 되고
8월부터는 현장에서 일을 배우면서 새로운 도전을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좋아하고 그동안 열심히 했던 요식업이라 그런지
요새 마음도 착잡하고 쉽게 마음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만둔다고 하니 붙잡는 사람들도 많고 다른 신규매장에서
스카웃 제의도 들어오곤 합니다.
말이 길었는데.. 아무튼 새로운 도전을 할 용기가 필요합니다.
인생 선배님들께서 금 같은 조언 주시면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