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 큰 게 정말 좋은 건지 헷갈리네요.
뭐 엄청나게 크지는 않습니다만 길이는 15cm 살짝 더 되고 굵기도 충분합니다.
20대 초, 중반 때만 해도 인터넷 보면 기본 본인이 16, 18cm라고 주장해서 제가 그렇게 큰 줄 몰랐어요.
그때 사귄 여자친구들도 흘러가듯이 '크다'고는 한 것 같은데 '커서 좋다' 뭐 이런 소리는 못 들어봤으니 제가 평균 이상은 된다고 생각해도 크다는 걸 인식을 못 했거든요?
지금도 인터넷에 성기 크기 얘기하면 15cm는 진짜 별것도 아닌 것 같이 말하더군요.
근데 최근 10년 간 다니던 직장에 퇴사하면서 모아둔 돈은 많은데 시간이 붕뜨면서 한 번도 안 간 유흥에도 관심 생겨서 다니기도 하고
이리저리 싸돌아 다니다 보니까 여러 여자들 하고 잠자리도 갖게 될 일이 많더라고요.
20대까지 평생 만난 여자들과 잠자리 보다 최근 1년간 유흥+원나잇 한 여자들이 몇 배로 많아졌습니다.
제가 20대 후반까지 5명 정도 만났거든요? 그니까 총 5명하고만 잔거겠죠.
근데 최근 1년 동안 한 15명 정도 여자들과 관계를 맺은 것 같아요.. ㅋㅋㅋ 비율은 유흥 반 원나잇 반
아무튼 최근 1년간 관계 맺은 여자들이 다 하는 소리가 똘똘이 크다고 감탄하는 거였어요.
근데 '커서 좋다' 라고 하는 사람은 1~2명 정도? 그것도 적극적으로 좋다고 한 사람은 ?딱 1명이었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너무 고마워서(??) 4~5번은 더 만나서 섹파식으로 만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커서 싫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어요.
뭐 직접적으로 그런 건 아니고 말을 뱅뱅 돌려가면서 너무 크면 아프다 식으로 대부분 말을 하더라고요.
관계 맺을 때 혹시 아플까봐 제가 조절해가면서 적당히 넣어서 크게 아프다고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특히 야동볼 때마다 여성상위 좋아해서 실제로도 여성상위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막상 실제로 할 때 여성상위 하려는 사람들이 다 편하게 움직이려면 끝까지 넣고 움직여야 하는데 커서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아씨... 크면 분명 좋다고 했는데? 그렇다고 내가 무슨 야동배우 만큼 비정상적으로 큰 것도 아닌데 크게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지만 또 좋아하는 사람은 없으니 현타가 오네요.
대충 20명 정도의 여자들과 관계를 맺어봤는데 2명 정도 큰 걸 좋아하는 거면 10% 확률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속궁합이 맞는 사람은 언제 쯤 나타날까요..... ㅠㅠ
20대 초, 중반 때만 해도 인터넷 보면 기본 본인이 16, 18cm라고 주장해서 제가 그렇게 큰 줄 몰랐어요.
그때 사귄 여자친구들도 흘러가듯이 '크다'고는 한 것 같은데 '커서 좋다' 뭐 이런 소리는 못 들어봤으니 제가 평균 이상은 된다고 생각해도 크다는 걸 인식을 못 했거든요?
지금도 인터넷에 성기 크기 얘기하면 15cm는 진짜 별것도 아닌 것 같이 말하더군요.
근데 최근 10년 간 다니던 직장에 퇴사하면서 모아둔 돈은 많은데 시간이 붕뜨면서 한 번도 안 간 유흥에도 관심 생겨서 다니기도 하고
이리저리 싸돌아 다니다 보니까 여러 여자들 하고 잠자리도 갖게 될 일이 많더라고요.
20대까지 평생 만난 여자들과 잠자리 보다 최근 1년간 유흥+원나잇 한 여자들이 몇 배로 많아졌습니다.
제가 20대 후반까지 5명 정도 만났거든요? 그니까 총 5명하고만 잔거겠죠.
근데 최근 1년 동안 한 15명 정도 여자들과 관계를 맺은 것 같아요.. ㅋㅋㅋ 비율은 유흥 반 원나잇 반
아무튼 최근 1년간 관계 맺은 여자들이 다 하는 소리가 똘똘이 크다고 감탄하는 거였어요.
근데 '커서 좋다' 라고 하는 사람은 1~2명 정도? 그것도 적극적으로 좋다고 한 사람은 ?딱 1명이었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너무 고마워서(??) 4~5번은 더 만나서 섹파식으로 만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커서 싫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어요.
뭐 직접적으로 그런 건 아니고 말을 뱅뱅 돌려가면서 너무 크면 아프다 식으로 대부분 말을 하더라고요.
관계 맺을 때 혹시 아플까봐 제가 조절해가면서 적당히 넣어서 크게 아프다고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특히 야동볼 때마다 여성상위 좋아해서 실제로도 여성상위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막상 실제로 할 때 여성상위 하려는 사람들이 다 편하게 움직이려면 끝까지 넣고 움직여야 하는데 커서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아씨... 크면 분명 좋다고 했는데? 그렇다고 내가 무슨 야동배우 만큼 비정상적으로 큰 것도 아닌데 크게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지만 또 좋아하는 사람은 없으니 현타가 오네요.
대충 20명 정도의 여자들과 관계를 맺어봤는데 2명 정도 큰 걸 좋아하는 거면 10% 확률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속궁합이 맞는 사람은 언제 쯤 나타날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