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왁싱하십쇼!
퇴근하고 심심하거나 할 거 없을 때 쪽집게로 조금씩 뽑으면서 없애려고 했는데요 생각해 보니 이렇게 하니까 원형탈모 온 거 같아서 여자친구에게 보여주기가 그래서ㅋㅋㅋㅋㅋ 현타가 와서 결국 생애 처음으로 왁싱을 하고 왔습니다. 여자친구는 이미 왁싱을 했어서 여자친구가 한 샵에서 했는데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진짜 편하고 신세계입니다. 제가 털이 많이 있어서 그런건지 시각적인 효과로 거기 크기가 1.3배? 커진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콘돔도 초박형과 일반형 차이가 크듯이 털이란 장애물 없이 맨살끼리 닿으니까 더 느껴지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또 여자친구랑 저랑 성욕이 많아서 가끔 야외플도 하는데요 야외플 특성상 하고 나서 씻을 수 없으니까 대충 물티슈나 휴지로 닦고 집이나 모텔 가서 씻잖아요? 너무 찝찝했는데 털이 없으니까 훨씬 덜 찝찝 합니다. 샤워하고 나서도 털 말릴 필요 없이 수건으로 한번만 닦아도 뽀송해집니다. 요즘 더운데 밖에서도 덜 찝찝하고요
단점은 며칠 지나니까 솜털처럼 조금씩 올라와서 쪽집개로 뽑는데 그렇게 귀찮지는 않네요 그리고 왁싱비가 생각보다 쪼금 나갑니다
3줄요약!
1. 시각적 효과로 더 커진듯한 느낌이 든다(사실 크기는 그대로지만)
2. 관계 할 때 감도가 올라간듯하다.
3. 땀, 샤워 후 물, 관계후 애액 등등 액체에 대한 불쾌감이 감소한다
다들 왁싱 강추합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진짜 편하고 신세계입니다. 제가 털이 많이 있어서 그런건지 시각적인 효과로 거기 크기가 1.3배? 커진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콘돔도 초박형과 일반형 차이가 크듯이 털이란 장애물 없이 맨살끼리 닿으니까 더 느껴지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또 여자친구랑 저랑 성욕이 많아서 가끔 야외플도 하는데요 야외플 특성상 하고 나서 씻을 수 없으니까 대충 물티슈나 휴지로 닦고 집이나 모텔 가서 씻잖아요? 너무 찝찝했는데 털이 없으니까 훨씬 덜 찝찝 합니다. 샤워하고 나서도 털 말릴 필요 없이 수건으로 한번만 닦아도 뽀송해집니다. 요즘 더운데 밖에서도 덜 찝찝하고요
단점은 며칠 지나니까 솜털처럼 조금씩 올라와서 쪽집개로 뽑는데 그렇게 귀찮지는 않네요 그리고 왁싱비가 생각보다 쪼금 나갑니다
3줄요약!
1. 시각적 효과로 더 커진듯한 느낌이 든다(사실 크기는 그대로지만)
2. 관계 할 때 감도가 올라간듯하다.
3. 땀, 샤워 후 물, 관계후 애액 등등 액체에 대한 불쾌감이 감소한다
다들 왁싱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