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욕 나오는데 참고 씁니다..
조금 두서 없이 써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ㅠㅠ 좀깁니다
4월에 모임에서 만난 동갑내기 여자가 있었는데 , 그 친구가 첫 모임장소 에서 , 제가 좋다고 그 다음날에 진지하게 만나보고싶다고 만나게 되었고
만나고 1주일뒤에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그사이에 관계는 한번 맺었습니다. 그사이에도..신발을 하나 선물해줌..
그래서 둘다 오케이 했습니다. 그러다..1주일뒤에 다시 연락이와서는..
잘지내냐..너있는데로 가도되냐 이런식으로 연락오길래 ㅡㅡ;; 이유도 들어볼겸 그러라 했고..또 그날 관계를 맺게 되었고..
1주일뒤에 다시 또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뭐하는거냐 이유를 알려달라 햇더니 , 제번호 차단하고 잠수탓더라구요.
그래서 이유도없이 자꾸 이런식으로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하니 제 스스로 감정소비가 심한상태였는데..또다시 연락이 와서 자기 너무힘든데일이 있는데
만날수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하..장난하는것도 아니고..그러다 다시 와보라고 해서 만낫습니다. 실토를 하더라구요. 저 만나는 중간에 33살 남자애를 다른모임방 에서 만낫는데 , 그남자애가 너무적극적으로 들
이되서 마음이갔다고..만나게됫고..그 남자애랑도 잠자리는 했다 하더라구요.
근데 자기가...그친구랑 저를 두고봤을때 자기가 미친년이었다면서..널두고 왜그랫냐면서..자기 너무 후회하는데 다시 만날수있냐고...물어보더라구요
아 짜증도 나고...만난지 몇번안되서 서로를 만날수 있겟거니 해서 다시 만낫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몇일뒤에 갑자기 연락이 안되고 전화를 해도 안받고..전화를 다른사람이랑 통화하는중간에 통화가 겹치고..그래서 다음날 물어봐야지하고 있는데..
다음날 일하는 중간에 톡이 오더라구요.
자기가 사실 또 다른모임방에서 술먹다가..8살어린남자애랑 하룻밤 잣다면서 양심상 절 못만나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쓰읍..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그날 모니터 부셔버릴뻔햇고
그다음날에 저한테 사과하고싶다고 만낫으면 좋겟다고...
그래서 자초지종 물어보게되었고...그 하룻밤 남자애는 차단해서 연락안한다고 자기 정말 너무 미안하다면서 양심에 찔려서 안되겠다고..
실토하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기하길래...하.. ( 제가 감정적인것보다 이성적인 사람이라 , 멀어져 가는 멘탈을 실밥줄 하나로 잡고있었고.. )
하..얘를 어떻게 할까하다가 ,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라고 생각하고...그이후에 4번정도를 만나고 관계를 한번더하고..
이번주 월욜부터 새로운 직장간다고 옷하나 사주고 ㅋㅋㅋㅋㅋㅋ별지랄 다했는데 ...
어제 카톡으로...자기가 간 직장에 45살 남자 대리가 자기좋아하는거 같다면서 , 둘이 카톡내용을 보내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답장하지마라..남친 있다고 얘기해라...그렇게 얘기햇더니
자기는 그렇게 못한다면서 어떻게 너가 시키는대로 하고 사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말하기 싫다고 또 차단햇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또 직장에 그 들이대는 45남자한테 꽂힌듯 하네요
와 살다살다 별 이런애는 또 첨이네요. 동갑내기이고...얼굴도 이쁘고..처음에 너무 진지하게 다가와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내여자라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서 글한번 써봤습니다 ㅠㅠ
4월에 모임에서 만난 동갑내기 여자가 있었는데 , 그 친구가 첫 모임장소 에서 , 제가 좋다고 그 다음날에 진지하게 만나보고싶다고 만나게 되었고
만나고 1주일뒤에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그사이에 관계는 한번 맺었습니다. 그사이에도..신발을 하나 선물해줌..
그래서 둘다 오케이 했습니다. 그러다..1주일뒤에 다시 연락이와서는..
잘지내냐..너있는데로 가도되냐 이런식으로 연락오길래 ㅡㅡ;; 이유도 들어볼겸 그러라 했고..또 그날 관계를 맺게 되었고..
1주일뒤에 다시 또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뭐하는거냐 이유를 알려달라 햇더니 , 제번호 차단하고 잠수탓더라구요.
그래서 이유도없이 자꾸 이런식으로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하니 제 스스로 감정소비가 심한상태였는데..또다시 연락이 와서 자기 너무힘든데일이 있는데
만날수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하..장난하는것도 아니고..그러다 다시 와보라고 해서 만낫습니다. 실토를 하더라구요. 저 만나는 중간에 33살 남자애를 다른모임방 에서 만낫는데 , 그남자애가 너무적극적으로 들
이되서 마음이갔다고..만나게됫고..그 남자애랑도 잠자리는 했다 하더라구요.
근데 자기가...그친구랑 저를 두고봤을때 자기가 미친년이었다면서..널두고 왜그랫냐면서..자기 너무 후회하는데 다시 만날수있냐고...물어보더라구요
아 짜증도 나고...만난지 몇번안되서 서로를 만날수 있겟거니 해서 다시 만낫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몇일뒤에 갑자기 연락이 안되고 전화를 해도 안받고..전화를 다른사람이랑 통화하는중간에 통화가 겹치고..그래서 다음날 물어봐야지하고 있는데..
다음날 일하는 중간에 톡이 오더라구요.
자기가 사실 또 다른모임방에서 술먹다가..8살어린남자애랑 하룻밤 잣다면서 양심상 절 못만나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쓰읍..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그날 모니터 부셔버릴뻔햇고
그다음날에 저한테 사과하고싶다고 만낫으면 좋겟다고...
그래서 자초지종 물어보게되었고...그 하룻밤 남자애는 차단해서 연락안한다고 자기 정말 너무 미안하다면서 양심에 찔려서 안되겠다고..
실토하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기하길래...하.. ( 제가 감정적인것보다 이성적인 사람이라 , 멀어져 가는 멘탈을 실밥줄 하나로 잡고있었고.. )
하..얘를 어떻게 할까하다가 ,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라고 생각하고...그이후에 4번정도를 만나고 관계를 한번더하고..
이번주 월욜부터 새로운 직장간다고 옷하나 사주고 ㅋㅋㅋㅋㅋㅋ별지랄 다했는데 ...
어제 카톡으로...자기가 간 직장에 45살 남자 대리가 자기좋아하는거 같다면서 , 둘이 카톡내용을 보내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답장하지마라..남친 있다고 얘기해라...그렇게 얘기햇더니
자기는 그렇게 못한다면서 어떻게 너가 시키는대로 하고 사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말하기 싫다고 또 차단햇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또 직장에 그 들이대는 45남자한테 꽂힌듯 하네요
와 살다살다 별 이런애는 또 첨이네요. 동갑내기이고...얼굴도 이쁘고..처음에 너무 진지하게 다가와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내여자라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서 글한번 써봤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