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글을 올렸었던 사람입니다
2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중반 직장인인데 저번에 잘 서지도 잘 싸지도 않는 상황에 글을 올리며 신세한탄을 했엇던 사람입니다 모두 병원가서 상담 받거나 푹 쉬어보라고 위로해주셔서 용기내어 병원을 갔엇죠 의사선생님이 무리한 일정소화로 피로가 누적되어 그렇다더군요 푹 쉬고 관계를 할때 파트너가 조금만 신경써주면 금방 돌아온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듣고 몇일 푹쉬고 여자친구가 이것 저것 몸에 좋다는거 챙겨주니 돌아오더라구요..근데 이게 몸에 좋다는걸 너무 먹어서 그런지..이제는..틈만나면...서버리니 이것만큼 고생도 없네요..서비스직이라 손님을 대할때가 많은데 민망한 상황이 옵니다..여자친구는 또 성욕이 엄청난 편이라 2일에 한번꼴로 6번씩은 하는거 같습니다...참...힘들면서도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러 왔습니다. 민망하고 힘들지만 기분은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