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여사친? 고민
모임에서 알게된 여자하고 거의 2달 정도 연락하고 만나고 있는데,
카톡은 안 끊기고 꾸준하게 하고 있고, 둘이서 만나서 영화 한 번봤고
식사는 세번 정도? 술도 한 두번 마셨고, 카페 3번 정도 간 상황
아침에 출근길에 톡해서 업무시간에도 짬짬이 톡하고 서로 시시콜콜한
이야기 나누고 퇴근해서 각자 할일 하다 자기전에 간단하게 톡도 함
전화 몇번 했는데, 부담스러운지 한 번 빼서 현재는 안 하고 있음
체력이 약해서 보툥 10~11시쯤 잠에 들곤 함
티키타카도 잘되고 성격도 괜찮아서 만날수록 괜찮다고 느끼는데
아직까지 연애관련된 이야기는 많이 하진 않았지만, 서로 연애스타일
이상형, 가치관 같은건 이야기를 했음.
내 생각엔 친구 이상의 호감은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분위기 잡아서 고백을 해야하는 타이밍인지 긴가민가함.. 분명히 연락하는 남자나 소개받은 사람도 최근에 없고, 남자는 나만 톡하는것 같단 느낌...
약속이 좀 밀려도 그 다음 약속일이 분명히 정해지는 상황인데, 솔직하게 고백하고 관계정리를 하는게 좋을까요? 내가 너무 이도저도 아닌 스텐그를 취해서 단지 기다리는 건지 아니면 친구정도로 생각하는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
카톡은 안 끊기고 꾸준하게 하고 있고, 둘이서 만나서 영화 한 번봤고
식사는 세번 정도? 술도 한 두번 마셨고, 카페 3번 정도 간 상황
아침에 출근길에 톡해서 업무시간에도 짬짬이 톡하고 서로 시시콜콜한
이야기 나누고 퇴근해서 각자 할일 하다 자기전에 간단하게 톡도 함
전화 몇번 했는데, 부담스러운지 한 번 빼서 현재는 안 하고 있음
체력이 약해서 보툥 10~11시쯤 잠에 들곤 함
티키타카도 잘되고 성격도 괜찮아서 만날수록 괜찮다고 느끼는데
아직까지 연애관련된 이야기는 많이 하진 않았지만, 서로 연애스타일
이상형, 가치관 같은건 이야기를 했음.
내 생각엔 친구 이상의 호감은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분위기 잡아서 고백을 해야하는 타이밍인지 긴가민가함.. 분명히 연락하는 남자나 소개받은 사람도 최근에 없고, 남자는 나만 톡하는것 같단 느낌...
약속이 좀 밀려도 그 다음 약속일이 분명히 정해지는 상황인데, 솔직하게 고백하고 관계정리를 하는게 좋을까요? 내가 너무 이도저도 아닌 스텐그를 취해서 단지 기다리는 건지 아니면 친구정도로 생각하는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