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하나 이제가려합니다.
내가 아는사람이 혹여나볼까,
닉네임도 전혀알지못하게 평소에 쓰지않는 유일한 커뮤니티가
바로 여기네요
24 이른나이에 결혼하고 7개월만에 이혼
전처가 바람났거든요ㅎㅎ
간통죄가폐지되서 뭐 할 수도없고
폐인처럼살다가 빚더미는 늘어나서 개인회생하고
어찌저찌 버텨보려했는데 이렇게 사는게 무슨의미가있나 싶네요
이 좋은 사이트에 이런글 남겨 죄송합니다.
여기저기서 약도구해보려했는데 쉽지는 않고,
괜히 손목만그었다가 아프기만하네요...
위로나 그런거 구하려고쓰는건아니고,
그냥 감사하다는말 남기고싶었어요
꼴에 남자라고 여기가 제가 유일하게 즐거웠던 곳이거든요
행님들도 계실거고
저보다어린 친구들도있겠죠
다들 하시는일 잘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닉네임도 전혀알지못하게 평소에 쓰지않는 유일한 커뮤니티가
바로 여기네요
24 이른나이에 결혼하고 7개월만에 이혼
전처가 바람났거든요ㅎㅎ
간통죄가폐지되서 뭐 할 수도없고
폐인처럼살다가 빚더미는 늘어나서 개인회생하고
어찌저찌 버텨보려했는데 이렇게 사는게 무슨의미가있나 싶네요
이 좋은 사이트에 이런글 남겨 죄송합니다.
여기저기서 약도구해보려했는데 쉽지는 않고,
괜히 손목만그었다가 아프기만하네요...
위로나 그런거 구하려고쓰는건아니고,
그냥 감사하다는말 남기고싶었어요
꼴에 남자라고 여기가 제가 유일하게 즐거웠던 곳이거든요
행님들도 계실거고
저보다어린 친구들도있겠죠
다들 하시는일 잘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