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고민 - 2번째 만남
맘에 드는분을 만났는데 정말 너무 일이 바쁘다고하셔요
부서가 저번주부터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데
야근이 8시 반에 끝났다고 퇴근해서 기쁘다고 톡와서
10시까지 톡하다가 출근이 7시라고 자고..
바쁜거 알아서 퇴근하고 보자고하기도 미안하고..
주말에만 만나는게 맞는건가요?
아씨 고수분들 팁 좀 주세요..
부서가 저번주부터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데
야근이 8시 반에 끝났다고 퇴근해서 기쁘다고 톡와서
10시까지 톡하다가 출근이 7시라고 자고..
바쁜거 알아서 퇴근하고 보자고하기도 미안하고..
주말에만 만나는게 맞는건가요?
아씨 고수분들 팁 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