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정 받으러 내과 왔는데
간호사 선생님들 데스크에 4~5분 계셔서
약 처방 받으러 왔어요 라고 하니까
작은 목소리로 어떤 약 받으러 오셨어요 이러더라고요 ㅋㅋㅋㅋ
다른 분들은 그냥 처방이라 말하면 의사한테 보내준다던데
뭐 쪽팔리거나 하진 않는데 좀 당황스럽네여
한분도 아니고 여러명 앞에서 ㅋㅋㅋㅋㅋㅋ
팔팔정이라 말하니까 분위기 좀 숙연해지고
간호사 선생님도 아… 이러시더라고요
간만에 재밌는 경험 했습니다
약 처방 받으러 왔어요 라고 하니까
작은 목소리로 어떤 약 받으러 오셨어요 이러더라고요 ㅋㅋㅋㅋ
다른 분들은 그냥 처방이라 말하면 의사한테 보내준다던데
뭐 쪽팔리거나 하진 않는데 좀 당황스럽네여
한분도 아니고 여러명 앞에서 ㅋㅋㅋㅋㅋㅋ
팔팔정이라 말하니까 분위기 좀 숙연해지고
간호사 선생님도 아… 이러시더라고요
간만에 재밌는 경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