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1일차 헌팅후기
2개월정도 전부터 파타야 여행을 계획했고
여기저기 물어도 보고 찾아도 보고 학수고대하며 기다렸습니다.
아침 8시55분 비행기로 파타야까지 약 7시간정도 걸려서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피곤해서 현지시간 19시까지만자고 나가서 친구와 구경하기로 했는데
22시까지 잠들어버려서 그냥 하루 쉬고 낼부터 놀자 다짐하며 누웠는데
그래도 파타야까지 온게 아쉬워서 미프를 켰는데 근처 태국여성들에게
좋아요가 10분만에 40개정도 와서 고르고 골라서 한명에게
대화를 보냈고 그녀가 같이 맥주나 마시며 얘기하자고 불렀습니다.
나는 일행이있어서 2명이 갈테니 친구한명 부르라고해서
맥도날드앞 비어바에서 만나서 맥주도 마시고
콩글리시+파파고 의 힘으로 약 2시간정도 마셨습니다.
그녀가 이제 뭐할까 그래서 파타야해변좀 걷자고 했더니 오케이했고
같이 사진도 찍고 스킨십도 했습니다.
점점 스킨십도 과감해지고 그린라이트 삘이 오길래
피곤하다고 자러가자고 얘기를 건냈고 그녀가 Up to you 라고 하더군요
그뒤로 친구와 갈라져서 아침까지 보냈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에 가슴크고 늘씬하고 골반도 넓은 몸매였습니다
서로 물고빨고 하다가 밑에를 만져보니 젖어있었습니다.
바로 삽입하고 마구마구 박다가 쌀것같다고하니
그녀는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물어봐서
너가 피임을하고 문제없다면 상관없다고 말했더니 ㅋㅋㅋ
다시 그녀가 Up to you 해서 콘돔빼고 질사를 했습니다.
그러고 아쉬워서 후반전 바로 시작해서 노콘으로 질사하고
현지시간 3시쯤 잠들고
아침에 9시에 일어나서 모닝섹스 함더하고 김치찌개 같이 먹고
보냈습니다.
계속 같이있고 싶어했고 이젠 여보라고 부르네요;;;
저녁에 또 보자고..
사람들이 파타야는 워킹걸들뿐이라서 돈주고 사먹어야한다고 했는데
친구랑 꽁짜로 재미나게 1일차를 보냈습니다.
2일차도 올릴수있음 올리게씁니다.
여기저기 물어도 보고 찾아도 보고 학수고대하며 기다렸습니다.
아침 8시55분 비행기로 파타야까지 약 7시간정도 걸려서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피곤해서 현지시간 19시까지만자고 나가서 친구와 구경하기로 했는데
22시까지 잠들어버려서 그냥 하루 쉬고 낼부터 놀자 다짐하며 누웠는데
그래도 파타야까지 온게 아쉬워서 미프를 켰는데 근처 태국여성들에게
좋아요가 10분만에 40개정도 와서 고르고 골라서 한명에게
대화를 보냈고 그녀가 같이 맥주나 마시며 얘기하자고 불렀습니다.
나는 일행이있어서 2명이 갈테니 친구한명 부르라고해서
맥도날드앞 비어바에서 만나서 맥주도 마시고
콩글리시+파파고 의 힘으로 약 2시간정도 마셨습니다.
그녀가 이제 뭐할까 그래서 파타야해변좀 걷자고 했더니 오케이했고
같이 사진도 찍고 스킨십도 했습니다.
점점 스킨십도 과감해지고 그린라이트 삘이 오길래
피곤하다고 자러가자고 얘기를 건냈고 그녀가 Up to you 라고 하더군요
그뒤로 친구와 갈라져서 아침까지 보냈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에 가슴크고 늘씬하고 골반도 넓은 몸매였습니다
서로 물고빨고 하다가 밑에를 만져보니 젖어있었습니다.
바로 삽입하고 마구마구 박다가 쌀것같다고하니
그녀는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물어봐서
너가 피임을하고 문제없다면 상관없다고 말했더니 ㅋㅋㅋ
다시 그녀가 Up to you 해서 콘돔빼고 질사를 했습니다.
그러고 아쉬워서 후반전 바로 시작해서 노콘으로 질사하고
현지시간 3시쯤 잠들고
아침에 9시에 일어나서 모닝섹스 함더하고 김치찌개 같이 먹고
보냈습니다.
계속 같이있고 싶어했고 이젠 여보라고 부르네요;;;
저녁에 또 보자고..
사람들이 파타야는 워킹걸들뿐이라서 돈주고 사먹어야한다고 했는데
친구랑 꽁짜로 재미나게 1일차를 보냈습니다.
2일차도 올릴수있음 올리게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