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장애) 퇴사일 고민..
여기 형님들께 고민 나누는걸 한 3번정도 적고 그렇게 여러 많은 좋은 말씀들 듣고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퇴사일을 정하려고 하는데 그만두려니까 이거 뭐 하반기에는 퇴사가 못빠져나오게 보너스가 너무 줄줄이 있네요
7월 pi
9월 떡값
12월 ps
2월 떡값
3월 복지 포인트
근무표가 나와버려서
7월까지는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30살인데 모아놓은돈은 4천정도 되구요 그래서 솔직히 돈 100만원 때문에 없어 못사는건 아니구
지금 당장 그만둬도 30개월 정돈 버틸수가 있어요
일단 근무표가 나와서 7월은 근무하게되었는데
보너스를 어디까지 타고갈지가 고민이네요
내년 까지 근무하는건 좀 에바같긴해요
왜냐면 지금 서른인데
3월에 그만두고 학원 4개월 다니면 어느새 7월 이것저것 준비하다 8 9월 금방가서
눈깜짝하니 31살은 없이 바로 32로 건너 뛸것같아요
이거는 좀 하책같고
괜찮은날이
7월, 9월인데
7월까지 한다면 8월 다이어트, 공부 9월 학원등록뒤
5개월 공부하고 + @ 1개월 치면
진짜 빨라야 3~4월이면 취업하지 않을까싶고
9월까지 한다면 10월 다이어트, 공부 11월 학원시작
6~7월..............
6~7월이면 상반기 다지나서 좀 부담이 되네요
내년부턴 새로운 모습으로 새시작하고 싶은데
주야간 바뀌면서 근무하느라
공부할 시간 진짜 없긴해요
주간 10시간
야간 14시간 근무여서
주간엔 새벽에 일어나 집에오면뻗고
야간엔 한두시간 공부할시간 나겠지만 출동이 없어야 가능한일이라..
휴무에는 그동안 쌓인 피로땜에 자고일어나면 저녁되어 버리니..
돈 보다 시간 귀한줄 알어야하는데
계속 통장 잔고 쌓이다 보니 빠짝 벌어야 되겠다 싶고
지금 300정도 받는데
나가서 이정도 받으려면 신입부터 시작해 3년은 쌓아야 200중반 받을동 말동 할것같아요
퇴사 하고나서
알바도 5군데 직장은 한번 거쳤는데
진짜 너무 아쉽고 그런데 결국 뭐 연락하는사람은 없고해서
사람이 아쉽지는 않는데
이회사는 제일 힘들었지만 1년이상 다녀본 진짜 회사다운 회사여서
입사할때의 마음과 다른결과를 가지고 나가니 조금 씁쓸하네요
이제 퇴사일을 정하려고 하는데 그만두려니까 이거 뭐 하반기에는 퇴사가 못빠져나오게 보너스가 너무 줄줄이 있네요
7월 pi
9월 떡값
12월 ps
2월 떡값
3월 복지 포인트
근무표가 나와버려서
7월까지는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30살인데 모아놓은돈은 4천정도 되구요 그래서 솔직히 돈 100만원 때문에 없어 못사는건 아니구
지금 당장 그만둬도 30개월 정돈 버틸수가 있어요
일단 근무표가 나와서 7월은 근무하게되었는데
보너스를 어디까지 타고갈지가 고민이네요
내년 까지 근무하는건 좀 에바같긴해요
왜냐면 지금 서른인데
3월에 그만두고 학원 4개월 다니면 어느새 7월 이것저것 준비하다 8 9월 금방가서
눈깜짝하니 31살은 없이 바로 32로 건너 뛸것같아요
이거는 좀 하책같고
괜찮은날이
7월, 9월인데
7월까지 한다면 8월 다이어트, 공부 9월 학원등록뒤
5개월 공부하고 + @ 1개월 치면
진짜 빨라야 3~4월이면 취업하지 않을까싶고
9월까지 한다면 10월 다이어트, 공부 11월 학원시작
6~7월..............
6~7월이면 상반기 다지나서 좀 부담이 되네요
내년부턴 새로운 모습으로 새시작하고 싶은데
주야간 바뀌면서 근무하느라
공부할 시간 진짜 없긴해요
주간 10시간
야간 14시간 근무여서
주간엔 새벽에 일어나 집에오면뻗고
야간엔 한두시간 공부할시간 나겠지만 출동이 없어야 가능한일이라..
휴무에는 그동안 쌓인 피로땜에 자고일어나면 저녁되어 버리니..
돈 보다 시간 귀한줄 알어야하는데
계속 통장 잔고 쌓이다 보니 빠짝 벌어야 되겠다 싶고
지금 300정도 받는데
나가서 이정도 받으려면 신입부터 시작해 3년은 쌓아야 200중반 받을동 말동 할것같아요
퇴사 하고나서
알바도 5군데 직장은 한번 거쳤는데
진짜 너무 아쉽고 그런데 결국 뭐 연락하는사람은 없고해서
사람이 아쉽지는 않는데
이회사는 제일 힘들었지만 1년이상 다녀본 진짜 회사다운 회사여서
입사할때의 마음과 다른결과를 가지고 나가니 조금 씁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