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추적 한 120분입니다.
얼마 전부터인가
저희집 앞에서 아닌 옆에서
구슬픈 소리가 드리더라구요…
군대가 조큼 그래서 그러가 소리가 민감해
자세히 …
조용히…
들어보니 역시나 박시나
종교 소리 더러구요.
문제는 항상 잘때 자야 할때
늦은 시간에 염병하길래
오늘 미친척 하고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침투 했습니다.
(재개발 지역이라서 빈집이 많습니다.
소리만 추측했지 정확한 주소도 모르고 ㅜㅜ..
좀 여기가 어렵습니다. 가끔 배달하시는
분들도 헷갈리시더라구요..)
소리 근처가서 문두드리니.. 역시나 스트레스 받았던 지긋한
어머님 한분이 절로 가보라고 얘기 하더라구요.
(솔직히 말하면 그 어머님도 이제는 못 믿겠습니다
바로 옆집이라서..)
군대에서 좀 배운게,
혹여나 불 상사 일어날지 모르니
이 더운날 패딩 비스무리 한거 입고 뛰어 다녔고
진짜 몰라서 가슴팍엔 책하나 끼고 다녔습니다..
결국 소리의 근원지를 찾았고
불켜진것도 확인해서
종교 라디오좀 꺼주세요 부탁드러요
하면서 문 두드렸더니..
두드린 집이 아니라
반대편 건물 3층에서 창문 닫으면서
궁시렁 궁시렁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때 느꼈습니다.
아 이넘 들이 이 동네 방 다 사로 잡고 ㅈㄹ을 하는구나
이건 지금 내가 어떻게 할일이 아니구나..
그래서 포기하고 집 왔습니다..(좌표는 다 찍어 놨습니다.)
그래도 놈들이 한번 휘둘려서
그런지 오늘 밤은 다행히 소음이 없네요..
정말 무서운 동네인거 같습니다…
빈집을 사서 불키고 라디오 켜 놓고..
반대편 방에서 누가 오나 확인하는 …
여튼 쓸데 없는 이야기 죄송합니다 ㅠㅠ
오늘밤 제 쓸데 없는 일기 였습니다.
재미없는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여나 관련 종교나 이 동네 관계자 분들 계실까봐
지역 동네 이런거는 절대 안가르쳐 드립니다. 다만
얼마 안남은 달동네인거만 말씀드리고 물러 갑니다.)
저희집 앞에서 아닌 옆에서
구슬픈 소리가 드리더라구요…
군대가 조큼 그래서 그러가 소리가 민감해
자세히 …
조용히…
들어보니 역시나 박시나
종교 소리 더러구요.
문제는 항상 잘때 자야 할때
늦은 시간에 염병하길래
오늘 미친척 하고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침투 했습니다.
(재개발 지역이라서 빈집이 많습니다.
소리만 추측했지 정확한 주소도 모르고 ㅜㅜ..
좀 여기가 어렵습니다. 가끔 배달하시는
분들도 헷갈리시더라구요..)
소리 근처가서 문두드리니.. 역시나 스트레스 받았던 지긋한
어머님 한분이 절로 가보라고 얘기 하더라구요.
(솔직히 말하면 그 어머님도 이제는 못 믿겠습니다
바로 옆집이라서..)
군대에서 좀 배운게,
혹여나 불 상사 일어날지 모르니
이 더운날 패딩 비스무리 한거 입고 뛰어 다녔고
진짜 몰라서 가슴팍엔 책하나 끼고 다녔습니다..
결국 소리의 근원지를 찾았고
불켜진것도 확인해서
종교 라디오좀 꺼주세요 부탁드러요
하면서 문 두드렸더니..
두드린 집이 아니라
반대편 건물 3층에서 창문 닫으면서
궁시렁 궁시렁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때 느꼈습니다.
아 이넘 들이 이 동네 방 다 사로 잡고 ㅈㄹ을 하는구나
이건 지금 내가 어떻게 할일이 아니구나..
그래서 포기하고 집 왔습니다..(좌표는 다 찍어 놨습니다.)
그래도 놈들이 한번 휘둘려서
그런지 오늘 밤은 다행히 소음이 없네요..
정말 무서운 동네인거 같습니다…
빈집을 사서 불키고 라디오 켜 놓고..
반대편 방에서 누가 오나 확인하는 …
여튼 쓸데 없는 이야기 죄송합니다 ㅠㅠ
오늘밤 제 쓸데 없는 일기 였습니다.
재미없는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여나 관련 종교나 이 동네 관계자 분들 계실까봐
지역 동네 이런거는 절대 안가르쳐 드립니다. 다만
얼마 안남은 달동네인거만 말씀드리고 물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