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다녀왔습니다
지난주에도 고민글 올렸었는데요.
상황을 요약하자면
저는 A회사, 스토커는 B회사 근무중이고
둘다 일본 거주중입니다.
프로젝트때문에 잠깐 같이 근무를 했었는데요
약 두달 전부터 이메일로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더군요.
"너 ㅇㅇ살지?", "니 회사 ㅇㅇ빌딩에 있지?"
"니 친구들 SNS 계정 알고있어 내가 더 재미있게 해줄게"
이런 내용과 칼 사진을 같이 보내더군요..ㅋㅋ
밥 같이먹자는 제안을 거절해서 그런가...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회사에 보고를 했고 회사측에선 B회사 간부와 이야기를 해봤는데
뭐...그쪽에서도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하더군요.
일단 정사원이라 마음대로 짜를수도 없는 상태고
그래서 저희쪽 회사 간부와 경찰서에 갔다왔습니다.
일본이 스토커쪽은 확실하게 대응해준다고 하니...
(범죄가 확실한)외국인 스토커인경우 일단
일본에서 추방은 확실하다고 합니다.
살다살다 뭔 이런 경험을 해보네요...
상황을 요약하자면
저는 A회사, 스토커는 B회사 근무중이고
둘다 일본 거주중입니다.
프로젝트때문에 잠깐 같이 근무를 했었는데요
약 두달 전부터 이메일로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더군요.
"너 ㅇㅇ살지?", "니 회사 ㅇㅇ빌딩에 있지?"
"니 친구들 SNS 계정 알고있어 내가 더 재미있게 해줄게"
이런 내용과 칼 사진을 같이 보내더군요..ㅋㅋ
밥 같이먹자는 제안을 거절해서 그런가...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회사에 보고를 했고 회사측에선 B회사 간부와 이야기를 해봤는데
뭐...그쪽에서도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하더군요.
일단 정사원이라 마음대로 짜를수도 없는 상태고
그래서 저희쪽 회사 간부와 경찰서에 갔다왔습니다.
일본이 스토커쪽은 확실하게 대응해준다고 하니...
(범죄가 확실한)외국인 스토커인경우 일단
일본에서 추방은 확실하다고 합니다.
살다살다 뭔 이런 경험을 해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