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여자에게 마음을 주고 진심으로 대했던것에 대한 상처를 이야기 하는데
왜자꾸 공짜라고 생각하라는 댓글이 많은지 이해가 안되네요.
복수를 해야 분이 풀릴것 같으시다면, 합법적인 선에서 소소하게만 해야지, 적으로 만들지 마세요.
몸을 판게 본인 잘못이지만 모든걸 글쓴분 탓으로 돌려서 화를 부를 수도 있습니다.
몇년지나면 쓰레기 너무 늦지않게 걸러낸걸 다행이다 생각하게 될겁니다.
지금 당장은 화가 치밀겠지만, 조금씩 진정하시고 본인의 삶을 찾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