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고민
다니는 직장문제로 참 고민입니다
부서내 직원들이 다 퇴사했어요 저만 혼자남겨져있는데 다들 무책임하게 일주일도 전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다들 하고싶은게 있다, 쉬고싶다 하며 사직의사 표명ㄹ했는데 기본 예의도 없이 갑작스럽게 던진모양입니다. 인수인계는 당연히 없이 나갔고 이렇게 무책임하게 사직서를 낸 사람이나 그걸수리한 이사님이나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하는 업무가 서로 다 나뉘어져있던 터라 대부분 업무문의 오면 사정설묭하고 담당이아니어서 모른다고 대처하는 중이고 정말 긴급한 부서차원의 업무는 어쩔수없이 대응을 하고있는데 제 업무도 바쁘고 정신없는 상황에서 일이 이것 저것 던져들어오고 하는 상황속에서 아주 사소한실수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실수 하는거야 사람 일 하는것인데 어쩔수없는 부분으로 생각하면서도 일전엔 이런 실수마져도 없었는데 왜 내가 여기까지 업무를 해야하며 말론 급하다곤 하지만 충원에 늑장부리는 이사님 및 경영진태도를 보니 참 기가차기도 하고..
사실 본인들 그만두기전에도 같이 나가지않겠냐 회유도 하고 참 한참 바쁘시기에 일은 내버리고 저런 말들을 하는데 한두번이야 그래 고생했지 그만두고 새출발하는거야 본인 마음이지 또 본인 의지이지 하지 매일같이 와서 양옆앞뒤에서 서라운드처럼 이야기하는게 웃으면서 대처하면서도 참 속으로 듣기싫고 바쁜와중에 더 정신사납게 해서 참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런식으로 3일 냅두고 사직서 던져버릴줄은.. 작은회사도 아닙니다 중견모기업 경영팀인데 참 어디 털어놓을 곳은 없고 맘편히 생각 공유하고 이야기할수있는 압씨에 한번 푸념글 올려봅니다.
부서내 직원들이 다 퇴사했어요 저만 혼자남겨져있는데 다들 무책임하게 일주일도 전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다들 하고싶은게 있다, 쉬고싶다 하며 사직의사 표명ㄹ했는데 기본 예의도 없이 갑작스럽게 던진모양입니다. 인수인계는 당연히 없이 나갔고 이렇게 무책임하게 사직서를 낸 사람이나 그걸수리한 이사님이나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하는 업무가 서로 다 나뉘어져있던 터라 대부분 업무문의 오면 사정설묭하고 담당이아니어서 모른다고 대처하는 중이고 정말 긴급한 부서차원의 업무는 어쩔수없이 대응을 하고있는데 제 업무도 바쁘고 정신없는 상황에서 일이 이것 저것 던져들어오고 하는 상황속에서 아주 사소한실수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실수 하는거야 사람 일 하는것인데 어쩔수없는 부분으로 생각하면서도 일전엔 이런 실수마져도 없었는데 왜 내가 여기까지 업무를 해야하며 말론 급하다곤 하지만 충원에 늑장부리는 이사님 및 경영진태도를 보니 참 기가차기도 하고..
사실 본인들 그만두기전에도 같이 나가지않겠냐 회유도 하고 참 한참 바쁘시기에 일은 내버리고 저런 말들을 하는데 한두번이야 그래 고생했지 그만두고 새출발하는거야 본인 마음이지 또 본인 의지이지 하지 매일같이 와서 양옆앞뒤에서 서라운드처럼 이야기하는게 웃으면서 대처하면서도 참 속으로 듣기싫고 바쁜와중에 더 정신사납게 해서 참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런식으로 3일 냅두고 사직서 던져버릴줄은.. 작은회사도 아닙니다 중견모기업 경영팀인데 참 어디 털어놓을 곳은 없고 맘편히 생각 공유하고 이야기할수있는 압씨에 한번 푸념글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