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Comments
될까 안될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여사친,,,,
친구인데 여자인 사람....
성별을 빼면
그냥 친구라는 말인건데,,,,
친구끼리 야한 농담도 하고 그러죠;;
그런데 상대방도 똑같이 친구로만 생각하느냐
상대방도 글쓴이님과 같이 약간 이성적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이후 상황이 180도 달라집니다.
1. 나는 상대를 이성으로 생각, 상대도 나를 이성으로 생각
=> 찰나의 순간 선택으로 인해 연인이 되던가, 몸만 즐기는 섹스파트너가 됩니다.
2. 나는 상대를 이성으로 생각, 상대는 나를 동성으로 생각
=> 찰나의 순간 선택으로 인해 둘의 관계를 깨지고
더이상 친구의 관계가 아닌 남이 됩니다.
(완전히 연락이 끊기게 될때까지 지금 바로가 될지, 조금의 시간이 지난뒤가 될지는 시간 문제입니다.)
※ 본인이 상대를 이성으로 생각해서 놓치고 싶지 않다면
어떻게든 한번 기회를 마련하려고 노력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찰나의 선택으로 인해 둘의 친구관계까지 깨지는것을 바라지 않는다면
그냥 지나가길 추천합니다.
님께서 올리신 글로만 판단하자면
상대가 어떤 마음가짐인지 짐작조차 할수 없어
섣부른 판단이 어렵네요,,
그냥 여사친,,,,
친구인데 여자인 사람....
성별을 빼면
그냥 친구라는 말인건데,,,,
친구끼리 야한 농담도 하고 그러죠;;
그런데 상대방도 똑같이 친구로만 생각하느냐
상대방도 글쓴이님과 같이 약간 이성적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이후 상황이 180도 달라집니다.
1. 나는 상대를 이성으로 생각, 상대도 나를 이성으로 생각
=> 찰나의 순간 선택으로 인해 연인이 되던가, 몸만 즐기는 섹스파트너가 됩니다.
2. 나는 상대를 이성으로 생각, 상대는 나를 동성으로 생각
=> 찰나의 순간 선택으로 인해 둘의 관계를 깨지고
더이상 친구의 관계가 아닌 남이 됩니다.
(완전히 연락이 끊기게 될때까지 지금 바로가 될지, 조금의 시간이 지난뒤가 될지는 시간 문제입니다.)
※ 본인이 상대를 이성으로 생각해서 놓치고 싶지 않다면
어떻게든 한번 기회를 마련하려고 노력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찰나의 선택으로 인해 둘의 친구관계까지 깨지는것을 바라지 않는다면
그냥 지나가길 추천합니다.
님께서 올리신 글로만 판단하자면
상대가 어떤 마음가짐인지 짐작조차 할수 없어
섣부른 판단이 어렵네요,,
작성자분과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당시 외롭기도 했고(연애보다는 성적으로) 야한이야기도 여러번 주고받고 그 친구 몸매에 혹해
1차 2차로 술을 마시고 집 데려다주면서 화장실을 빌린다고 하고 결국 관계까지 하게 됐었습니다.
결국 쾌락에 몸을 맡겼고 서로 합의 하에 관계를 가졌지만 다음 날 그 친구 집에서 눈을 떴을 땐 그 친구에게 욕정을 품었다는생각에 눈 앞이 아득했습니다. 미안함과 고마움에 사귀게 되었고 많이 좋아했지만 끝은 좋지 않더군요.
그때를 생각하면 쾌락으로 인한 행복 보다는 후회가 더 밀려옵니다.
지금도 그 친구를 만나고는 하지만 예전 친구일 때 처럼 대할 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친구 보다는 멀고 남 보다는 가깝지만 남처럼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친구들 경조사 외에는 만나고 싶지 않기도 하고요.
친구는 친구일때가 좋습니다.
친구를 잃어 슬퍼하지 마시고 좋은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당시 외롭기도 했고(연애보다는 성적으로) 야한이야기도 여러번 주고받고 그 친구 몸매에 혹해
1차 2차로 술을 마시고 집 데려다주면서 화장실을 빌린다고 하고 결국 관계까지 하게 됐었습니다.
결국 쾌락에 몸을 맡겼고 서로 합의 하에 관계를 가졌지만 다음 날 그 친구 집에서 눈을 떴을 땐 그 친구에게 욕정을 품었다는생각에 눈 앞이 아득했습니다. 미안함과 고마움에 사귀게 되었고 많이 좋아했지만 끝은 좋지 않더군요.
그때를 생각하면 쾌락으로 인한 행복 보다는 후회가 더 밀려옵니다.
지금도 그 친구를 만나고는 하지만 예전 친구일 때 처럼 대할 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친구 보다는 멀고 남 보다는 가깝지만 남처럼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친구들 경조사 외에는 만나고 싶지 않기도 하고요.
친구는 친구일때가 좋습니다.
친구를 잃어 슬퍼하지 마시고 좋은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