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펑!!!
여러분의 의견들을 잘 보았습니다. 비난과 공감이 8:2 정도 되네요.
우연히 직장동료들의 카톡 내용을 보게 되었고, 실제 인성을 알게되어 실망하고 거리 두고 있다는 내용인데,
말하고자 하는 내용보다 다른 내용이 부각되어 의도치 않게 흘러가네요.
입은 근질거리는데 어디 썰 풀데도 없고, 익명을 빌어 글을 남겨봤습니다.
남의 카톡을 본 제가 잘못한 점도 있지만, PC에 채팅화면이 딱 떠있어서 호기심에 보게 된 것이지 해킹하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댓글로 나름의 핑계도 대고 합리화도 하였습니다. 비난에 반발심도 좀 있었습니다.
하남자라고들 하시는데, 익명인 상황을 이용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가감없이 하다보니 더 그렇게 보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상남자라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그래도 남에게 피해 안주려고 하고, 예의 지키고, 다들 일 떠넘기는 꼴 보기 싫어서 솔선수범해서 일하고, 책임감 있게 살았습니다.
평생 누가 도와달라면 따로 시간을 내서라도 다 도와주고, 배려하고, 양보하고 살았는데 이용만 당하고 남은게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서 저도 요즘은 배려나 양보 보다는, 제 실리를 더 따지게 되고 나이들 수록 내것을 꼭 쥐게 되고 베푸는 것은 인색해지는것 같네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다시 살펴보고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심과 비난 모두 감사합니다. 하루 잘 보내세요.
여러분의 의견들을 잘 보았습니다. 비난과 공감이 8:2 정도 되네요.
우연히 직장동료들의 카톡 내용을 보게 되었고, 실제 인성을 알게되어 실망하고 거리 두고 있다는 내용인데,
말하고자 하는 내용보다 다른 내용이 부각되어 의도치 않게 흘러가네요.
입은 근질거리는데 어디 썰 풀데도 없고, 익명을 빌어 글을 남겨봤습니다.
남의 카톡을 본 제가 잘못한 점도 있지만, PC에 채팅화면이 딱 떠있어서 호기심에 보게 된 것이지 해킹하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댓글로 나름의 핑계도 대고 합리화도 하였습니다. 비난에 반발심도 좀 있었습니다.
하남자라고들 하시는데, 익명인 상황을 이용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가감없이 하다보니 더 그렇게 보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상남자라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그래도 남에게 피해 안주려고 하고, 예의 지키고, 다들 일 떠넘기는 꼴 보기 싫어서 솔선수범해서 일하고, 책임감 있게 살았습니다.
평생 누가 도와달라면 따로 시간을 내서라도 다 도와주고, 배려하고, 양보하고 살았는데 이용만 당하고 남은게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서 저도 요즘은 배려나 양보 보다는, 제 실리를 더 따지게 되고 나이들 수록 내것을 꼭 쥐게 되고 베푸는 것은 인색해지는것 같네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다시 살펴보고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심과 비난 모두 감사합니다. 하루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