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하신분들께 성욕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아직은 성욕이 한창인 20대 남성입니다.
문득 결혼에 관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결혼은 평생을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일텐데
혹여나 현재의 배우자에게 모종의 이유로 더이상 사랑이 생기지 않는다거나, 배우자를 봐도 더이상 성욕이 생기지 않는다라고 하면 결혼은 연애와 달리 쉽게 헤어질 수 없기에
자식 때문에 어쩔수없이 계속 사는거다라고 말하는 윗세대 분들도 몇몇 보았습니다. 자식이 없는 딩크족이라도 결혼을 했다면 쉽게 헤어지기가 힘든 건 매한가지고요.
더이상 사랑이 생기지 않거나 서로 원수가 된 경우는 상호간에 합의이혼을 많이 하는 편이라 생각되고, 문제는 성욕이 문제인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배우자가 괜찮고 무난한 사람이긴 한데 더이상 이성으로서는 느껴지지 않는 경우도 간혹가다 있다고 들었습니다. 가족이랑은 관계하는 거 아니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는거처럼요.
같은 야동도 수십번까지는 좋을 수 있어도 수백, 수천번을 그것만 본다하면 더이상 그 작품으로는 위로행위를 하기에 어려운 것 처럼
마찬가지로 결혼도 처음 몇년간은 불같은 사랑으로 성욕에 대한 고민없이 서로 뜨거운 사랑을 하지만 같은 사람과의 수백, 수천번의 행위로 인해 더이상 관계가 예전같지 않을 경우..
이런 경우가 된다면, 남자든 여자든 서로 성적인 불만을 가지게 될 거라 생각하는데 결혼은 이러한 부분을 감내하고서라도 괜찮고 평생 함께 있고 싶은 사람과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암묵적으로 혼자서 해소하는 것일까요? 만약 솔로여도 이성을 괜찮게 만나는 분이 위와 같은 상황에 처해있다면 성욕의 문제 때문에 결혼한 것을 후회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직 결혼을 안해봤기에 드는 어린 생각인지 실제로 이런 상황이 생길 걸 감안하고도 그만큼 좋으니까 참고 결혼하는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비혼주의자가 아닙니다.
문득 결혼에 관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결혼은 평생을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일텐데
혹여나 현재의 배우자에게 모종의 이유로 더이상 사랑이 생기지 않는다거나, 배우자를 봐도 더이상 성욕이 생기지 않는다라고 하면 결혼은 연애와 달리 쉽게 헤어질 수 없기에
자식 때문에 어쩔수없이 계속 사는거다라고 말하는 윗세대 분들도 몇몇 보았습니다. 자식이 없는 딩크족이라도 결혼을 했다면 쉽게 헤어지기가 힘든 건 매한가지고요.
더이상 사랑이 생기지 않거나 서로 원수가 된 경우는 상호간에 합의이혼을 많이 하는 편이라 생각되고, 문제는 성욕이 문제인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배우자가 괜찮고 무난한 사람이긴 한데 더이상 이성으로서는 느껴지지 않는 경우도 간혹가다 있다고 들었습니다. 가족이랑은 관계하는 거 아니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는거처럼요.
같은 야동도 수십번까지는 좋을 수 있어도 수백, 수천번을 그것만 본다하면 더이상 그 작품으로는 위로행위를 하기에 어려운 것 처럼
마찬가지로 결혼도 처음 몇년간은 불같은 사랑으로 성욕에 대한 고민없이 서로 뜨거운 사랑을 하지만 같은 사람과의 수백, 수천번의 행위로 인해 더이상 관계가 예전같지 않을 경우..
이런 경우가 된다면, 남자든 여자든 서로 성적인 불만을 가지게 될 거라 생각하는데 결혼은 이러한 부분을 감내하고서라도 괜찮고 평생 함께 있고 싶은 사람과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암묵적으로 혼자서 해소하는 것일까요? 만약 솔로여도 이성을 괜찮게 만나는 분이 위와 같은 상황에 처해있다면 성욕의 문제 때문에 결혼한 것을 후회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직 결혼을 안해봤기에 드는 어린 생각인지 실제로 이런 상황이 생길 걸 감안하고도 그만큼 좋으니까 참고 결혼하는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비혼주의자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