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Comments
SEAofTheWorld
(작성자)
2023.06.12 01:38
용기내어 다가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까지 하고 수다도 떨었는데.. 역시나일까요
참으로 슬픈 밤입니다. 용기내어 쌩판 모르는 학우한테 고백했는데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라니..
참으로 슬픈 밤입니다. 용기내어 쌩판 모르는 학우한테 고백했는데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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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ofTheWorld
(작성자)
2023.06.13 17:36
친구처럼 다가가라... 네 알겠습니다. 이번주까지 기다려보고, 답장 없으면 체념하고 자기계발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눈치 없다는 댓글이 많은 와중에도 이런 통찰력있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너무 고프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눈치 없다는 댓글이 많은 와중에도 이런 통찰력있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너무 고프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