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포경수술 고민
전 20세 갓 성인이 된 남성입니다. 얼마전 아다 탈출의 기회를 얻는 듯 했으나 제 성기의 상태?때문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우선 전 노포입니다. 그런데 제 성기가 발기 전에는 까지지만 발기 후에는 까지지 않습니다.
이런 케이스가 잘 없는지 첫 경험이 될 뻔 한 상대방도 당황스러운 기색이 비치자 제가 그만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이런 경우에 잘못 했다가는 피가 철철 나니 뭐니 이런 말들이 간간히 보여 포경은 최대한 피하자는 생각이었던 제가 요즘 포경수술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10년지기 친구는 자긴 아파도 그냥 까니까 다음부턴 잘 되더라고 말하고 다른데서는 포피 마사지?로 늘려서 까는 방법이나 비뇨기과에서 포피 옆부분인가를 잘라서 자연스레 까는건가 그런 방법도 있다던데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이 많습니다..
제 짧은 인생의 견문으로는 도저히 해결책이 보이지 않아 여기 계신 형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최대한 포경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정말 포경만이 답인건가요..
이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전 노포입니다. 그런데 제 성기가 발기 전에는 까지지만 발기 후에는 까지지 않습니다.
이런 케이스가 잘 없는지 첫 경험이 될 뻔 한 상대방도 당황스러운 기색이 비치자 제가 그만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이런 경우에 잘못 했다가는 피가 철철 나니 뭐니 이런 말들이 간간히 보여 포경은 최대한 피하자는 생각이었던 제가 요즘 포경수술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10년지기 친구는 자긴 아파도 그냥 까니까 다음부턴 잘 되더라고 말하고 다른데서는 포피 마사지?로 늘려서 까는 방법이나 비뇨기과에서 포피 옆부분인가를 잘라서 자연스레 까는건가 그런 방법도 있다던데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이 많습니다..
제 짧은 인생의 견문으로는 도저히 해결책이 보이지 않아 여기 계신 형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최대한 포경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정말 포경만이 답인건가요..
이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