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직하고 사업하려니 참 힘드네요.
자동차 시트랑 탬퍼같은 매트리스 만드는 회사에서
15년 이상 제품개발팀장으로 일했는데..
코로나 때부터 점점 매출이 줄어서 결국 퇴직하고,
작년부터 개인사업자로 일하고 있는데 참....
회사다닐때 같지 않네요. 일과 생활의 경계도 없고
그렇다고 수입이 막 좋은것도 아니고, 참 힘드네요...
애들도 어려서 힘내야지 오늘도 다짐해봅니다. ㅋ
15년 이상 제품개발팀장으로 일했는데..
코로나 때부터 점점 매출이 줄어서 결국 퇴직하고,
작년부터 개인사업자로 일하고 있는데 참....
회사다닐때 같지 않네요. 일과 생활의 경계도 없고
그렇다고 수입이 막 좋은것도 아니고, 참 힘드네요...
애들도 어려서 힘내야지 오늘도 다짐해봅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