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해서 좋다는 여자 심리(?)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 써보는 26 모쏠입니다.
이게 그린라이트인지 아닌지 헷갈려서 여기에 끄적여봅니다...
서로 안지는 3~4개월 됐고 그냥 형식적인 안부인사정도하는 사이였었는데 2주 전쯤에 제가 짝사랑하던 누나랑 잘 안돼서 고민 털어 놨었습니다. 그런데 하필 이 친구도 그 날 썸남이랑 연락이 끊겨서 서로 이런 우연이 있나 하면서 부쩍 친해졌어요
그러면서 게임도 같이하고 밤늦게까지 카톡, 전화도 하면서 그냥 편한 친구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카톡으로 '00이가 좋아~' 라길래 저도 '어~ 나두' 하고 넘어갔는데 다른 의미 있는 줄 알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음 날 제가 대놓고
'내가 편해서 좋은거야? 아니면 이성적으로 좋은거야?'
라고 물었더니 편해서 제일 좋다네요...
이게 그린라이트인지 아닌지 헷갈려서 여기에 끄적여봅니다...
서로 안지는 3~4개월 됐고 그냥 형식적인 안부인사정도하는 사이였었는데 2주 전쯤에 제가 짝사랑하던 누나랑 잘 안돼서 고민 털어 놨었습니다. 그런데 하필 이 친구도 그 날 썸남이랑 연락이 끊겨서 서로 이런 우연이 있나 하면서 부쩍 친해졌어요
그러면서 게임도 같이하고 밤늦게까지 카톡, 전화도 하면서 그냥 편한 친구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카톡으로 '00이가 좋아~' 라길래 저도 '어~ 나두' 하고 넘어갔는데 다른 의미 있는 줄 알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음 날 제가 대놓고
'내가 편해서 좋은거야? 아니면 이성적으로 좋은거야?'
라고 물었더니 편해서 제일 좋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