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여자애 만난 썰(나는 걸레가 아니잖아) 1
띠동갑 여자애와 만났던 썰을 풀고자 합니다.
쉬는 날 새벽에 잠을 깼는데 잠이 안 들길래
랜덤채팅 앱을 하나 돌렸습니다.
띠동갑인 애가 있어서 말을 걸었는데,
솔직히 나이차 때문에 답장 없겠지 했는데 바로 답장을 했죠.
간단히 인사 주고받고 얘기 시작했는데
고민이 있다는 겁니다.
알고 보니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 심각한 조루라는거죠.
그냥 넣자마자 싸는 그 수준도 아니고
애무하는 단계에서 싸버리는 수준이었고
어쩌다 삽입에 성공해도 30초면 끝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날도 남친이랑 각 잡고 했지만
삽입했다 바로 싸버려서 빡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 까 고민이기도 하고 해서 앱을 접속했다 합니다.
남친은 그때 옆에서 코골며 자고 있었고.
난 얘길 잘 들어주면서
병원에 꼭 데리고 가보라고 조언해주었습니다.
그냥 그 정도로 대화가 끝날 줄 알았는데,
나에 대해 궁금해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경험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얘는 나이도 어리기도 했고,
그 남친이 첫 남친이기도 해서
그냥 내가 하는 얘기가 모두 신세계였던거겠죠.
속궁합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솔직히 속궁합은 진짜 케바케다, 맞춰봐야 아는 거라서
자봐야지 아는 거다, 그래서 자고 만남 추구가 요즘 생기는 것 같다
라고 말했더니 솔직히 다른 남자랑 하는 게 어떤 건지
궁금할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각이 보이길래 나랑 한번 해보는 건 어떻냐, 했는데
얘가 솔깃해 하고 계속 혹시 조루는 아니죠? 라고 계속 물어보고 그랬죠.ㅋㅋ
얼추 적당히 잘 나온 사진 주고받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사진 받을 때는 그냥 저냥 생겨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약속 시간에 만나고 보니 육덕지고 피부가 완전 하얀 아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어리고, 하얗고, 가슴이 좋으니 완전 꼴릿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술을 사들고 텔에 들어가서
또 남친 이야기를 시작했죠.
반응 좋으면 2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쉬는 날 새벽에 잠을 깼는데 잠이 안 들길래
랜덤채팅 앱을 하나 돌렸습니다.
띠동갑인 애가 있어서 말을 걸었는데,
솔직히 나이차 때문에 답장 없겠지 했는데 바로 답장을 했죠.
간단히 인사 주고받고 얘기 시작했는데
고민이 있다는 겁니다.
알고 보니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 심각한 조루라는거죠.
그냥 넣자마자 싸는 그 수준도 아니고
애무하는 단계에서 싸버리는 수준이었고
어쩌다 삽입에 성공해도 30초면 끝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날도 남친이랑 각 잡고 했지만
삽입했다 바로 싸버려서 빡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 까 고민이기도 하고 해서 앱을 접속했다 합니다.
남친은 그때 옆에서 코골며 자고 있었고.
난 얘길 잘 들어주면서
병원에 꼭 데리고 가보라고 조언해주었습니다.
그냥 그 정도로 대화가 끝날 줄 알았는데,
나에 대해 궁금해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경험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얘는 나이도 어리기도 했고,
그 남친이 첫 남친이기도 해서
그냥 내가 하는 얘기가 모두 신세계였던거겠죠.
속궁합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솔직히 속궁합은 진짜 케바케다, 맞춰봐야 아는 거라서
자봐야지 아는 거다, 그래서 자고 만남 추구가 요즘 생기는 것 같다
라고 말했더니 솔직히 다른 남자랑 하는 게 어떤 건지
궁금할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각이 보이길래 나랑 한번 해보는 건 어떻냐, 했는데
얘가 솔깃해 하고 계속 혹시 조루는 아니죠? 라고 계속 물어보고 그랬죠.ㅋㅋ
얼추 적당히 잘 나온 사진 주고받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사진 받을 때는 그냥 저냥 생겨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약속 시간에 만나고 보니 육덕지고 피부가 완전 하얀 아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어리고, 하얗고, 가슴이 좋으니 완전 꼴릿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술을 사들고 텔에 들어가서
또 남친 이야기를 시작했죠.
반응 좋으면 2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