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형님들
10달정도 서울에서 지방 롱디로 만났는데
권태기가 왔다는 이유로 차였네요..
더이상 저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이 들지않는다는데
헤어지고 2주가 지난 엊그제 한번 더 잡아 보았지만 잡히지가 않네요
제가 없는 지금이 편안하고 행복하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편안하고 싶다고
평소에 집착을하거나 그렇지는 않았는데 결혼까지 고민하게 했던 사람에게
헤어지자 통보받으니 여태 혼자만의 감정이었던 것 같고 모든게 다 부질없는 것만 같은 느낌이드네요
더이상 잡지도 못하게 선을 그은 상대를 보고 저도 마음을 적었으나 같이 보낼 연휴, 다가올 1주년만 기다리던터라
마음이 심란해서 처음으로 형님들한테 위로 받고 싶어서 글 적어봅니다.
시간이 약인것도 2주가 지난 지금에서야 조금은 이해가 가는 것 같지만
습관과도 같앗던 연락들을 하지 못하니 시간이 많이 비어버린 것 같고 공허함이 가득하네요
권태기가 왔다는 이유로 차였네요..
더이상 저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이 들지않는다는데
헤어지고 2주가 지난 엊그제 한번 더 잡아 보았지만 잡히지가 않네요
제가 없는 지금이 편안하고 행복하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편안하고 싶다고
평소에 집착을하거나 그렇지는 않았는데 결혼까지 고민하게 했던 사람에게
헤어지자 통보받으니 여태 혼자만의 감정이었던 것 같고 모든게 다 부질없는 것만 같은 느낌이드네요
더이상 잡지도 못하게 선을 그은 상대를 보고 저도 마음을 적었으나 같이 보낼 연휴, 다가올 1주년만 기다리던터라
마음이 심란해서 처음으로 형님들한테 위로 받고 싶어서 글 적어봅니다.
시간이 약인것도 2주가 지난 지금에서야 조금은 이해가 가는 것 같지만
습관과도 같앗던 연락들을 하지 못하니 시간이 많이 비어버린 것 같고 공허함이 가득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