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연애 고민
대학와서 사귄지 70일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원래 사람을 잘 만나는 성격이 아니라 혼자 다니는 성격인데 자기도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이 되고 싶고, 1,2학년 대학로망으로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고 싶다고, 술자리가 생기면 제가 모르는 사람들(대학 사람, 남녀불문)과 술자리를 가지고 싶어합니다.
저번에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저에게 술자리를 가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저는 제가 모르는 사람들과 술자리를 가지는게 너무 싫어서 거절했습니다.
거절한 이유로 이러한 일 때문에 싸웠는데 결국에는 제가 너무 싫어해기 때문에 제가 모르는 사람들과는 술자리를 가지지 않겠다고 하고 여자친구가 절 이해해줬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제가 왜 그랬는지 납득이 안가지만, 단지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져줘서인지 저에게 억압 받고 구속 받는다는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신뢰하지만, 혹시나 무슨 일(바람)이 일어날거 같기도 하고, 그냥 다른 남자들과 어울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말린 것이였습니다.
제가 너무 여자친구를 억압하는것일까요? 아니면 제가 남자친구로써 싫은 것은 싫다고 해야 하는걸까요? 지금 여자친구랑 오래오래 사귀고 싶은데 제 군대를 기다려줘야하는 입장이라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자친구는 원래 사람을 잘 만나는 성격이 아니라 혼자 다니는 성격인데 자기도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이 되고 싶고, 1,2학년 대학로망으로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고 싶다고, 술자리가 생기면 제가 모르는 사람들(대학 사람, 남녀불문)과 술자리를 가지고 싶어합니다.
저번에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저에게 술자리를 가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저는 제가 모르는 사람들과 술자리를 가지는게 너무 싫어서 거절했습니다.
거절한 이유로 이러한 일 때문에 싸웠는데 결국에는 제가 너무 싫어해기 때문에 제가 모르는 사람들과는 술자리를 가지지 않겠다고 하고 여자친구가 절 이해해줬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제가 왜 그랬는지 납득이 안가지만, 단지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져줘서인지 저에게 억압 받고 구속 받는다는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신뢰하지만, 혹시나 무슨 일(바람)이 일어날거 같기도 하고, 그냥 다른 남자들과 어울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말린 것이였습니다.
제가 너무 여자친구를 억압하는것일까요? 아니면 제가 남자친구로써 싫은 것은 싫다고 해야 하는걸까요? 지금 여자친구랑 오래오래 사귀고 싶은데 제 군대를 기다려줘야하는 입장이라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