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를 만났는데 다른 건 다 좋은데
가슴이 작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사귀실 건가요??
대신 얼굴도 괜찮고 성격도 잘 맞고, 개념도 충만해 보이고 경제관념, 가치관, 직업도 다 나름 괜찮아요. 다만, 정말 가슴이 아쉬울뿐..
저는 예전부터 이상형이 가슴이 큰 사람이었고, 실제로 지금까지 연애 해온 상대도 다 가슴 큰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소개팅녀를 만나면서 처음으로 흔들리게 되네요.
살면서 연애 경험이 쌓이다보니 성격 좋고 서로 잘 맞는 상대 만나기도 정말 어려운 걸 알고 있어서, 이렇게 가슴 고집하다가 또 좋은 사람 놓치는게 아닌가 생각도 들고,
이제는 나이도 들어서 결혼도 자연스레 생각할 나이인데 가슴만 마냥 부르짖는게 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앞으로 나이도 점점 먹어서 소개팅외의 방법으론 사람만나기도 어려울 것 같은데, 진지하게 내가 가슴만 포기하면 선택지가 훨씬 넓어질텐데 하는 생각에 이제는 진짜 가슴을 포기해야 하나 생각도 들어요.
물론 앞으로도 계속 소개 받으면서 가슴도 크고 성격도 잘 맞는 사람도 만날 수도 있겠지만, 그 과정 속에 시간과 감정소모 또한 가벼이 여길 수 없다는 생각도 있어서, 모험을 선택하기도 또 쉽지 않네요.
그렇다고 가슴을 포기하기엔 옆에 여자친구 두고도 가슴 큰 사람 지나가면 괜히 쳐다보고 탐내하고 아쉬워하는 내 모습이 너무 싫구요.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나이 인생에서 가슴 포기 할만 한가요??? 까이꺼 포기 한 번하고 소개팅녀 만날까요??
대신 얼굴도 괜찮고 성격도 잘 맞고, 개념도 충만해 보이고 경제관념, 가치관, 직업도 다 나름 괜찮아요. 다만, 정말 가슴이 아쉬울뿐..
저는 예전부터 이상형이 가슴이 큰 사람이었고, 실제로 지금까지 연애 해온 상대도 다 가슴 큰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소개팅녀를 만나면서 처음으로 흔들리게 되네요.
살면서 연애 경험이 쌓이다보니 성격 좋고 서로 잘 맞는 상대 만나기도 정말 어려운 걸 알고 있어서, 이렇게 가슴 고집하다가 또 좋은 사람 놓치는게 아닌가 생각도 들고,
이제는 나이도 들어서 결혼도 자연스레 생각할 나이인데 가슴만 마냥 부르짖는게 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앞으로 나이도 점점 먹어서 소개팅외의 방법으론 사람만나기도 어려울 것 같은데, 진지하게 내가 가슴만 포기하면 선택지가 훨씬 넓어질텐데 하는 생각에 이제는 진짜 가슴을 포기해야 하나 생각도 들어요.
물론 앞으로도 계속 소개 받으면서 가슴도 크고 성격도 잘 맞는 사람도 만날 수도 있겠지만, 그 과정 속에 시간과 감정소모 또한 가벼이 여길 수 없다는 생각도 있어서, 모험을 선택하기도 또 쉽지 않네요.
그렇다고 가슴을 포기하기엔 옆에 여자친구 두고도 가슴 큰 사람 지나가면 괜히 쳐다보고 탐내하고 아쉬워하는 내 모습이 너무 싫구요.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나이 인생에서 가슴 포기 할만 한가요??? 까이꺼 포기 한 번하고 소개팅녀 만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