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섹스리스 부부입니다
글 처음 써봅니다
게시판에 글 적어 본 적 없는데 너무 답답해서 써봅니다
6년 연애했고 결혼한 지 2년 되었습니다
처음 연애할 때는 정말 불타올랐거든요
그 때 여친은 온몸이 성감대라고 할 정도로 흥분도 잘했었습니다
차츰 줄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뭐..
결혼하고 두 번 정도 시도하다가 포기했습니다.
여러번 이야기 해봤는데 성욕이 없다네요..
제 음경이 평균보다 좀 작아서 많이 느끼지 못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
삽입 시도했더니 다 넣은 거냐고 하던 그 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제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건지..
섹스리스 부부 당연한건가요?
살기 바빠서 평소에는 돈이나 벌자는 생각으로 사는데
가끔 성욕이 올라올 때면 평생 손운동만 해야하나 현타가 오네요
제 거기가 좀 커지면 아내가 만족을 하려나요?
음경 커지는 수술이나 방법 있으면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게시판에 글 적어 본 적 없는데 너무 답답해서 써봅니다
6년 연애했고 결혼한 지 2년 되었습니다
처음 연애할 때는 정말 불타올랐거든요
그 때 여친은 온몸이 성감대라고 할 정도로 흥분도 잘했었습니다
차츰 줄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뭐..
결혼하고 두 번 정도 시도하다가 포기했습니다.
여러번 이야기 해봤는데 성욕이 없다네요..
제 음경이 평균보다 좀 작아서 많이 느끼지 못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
삽입 시도했더니 다 넣은 거냐고 하던 그 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제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건지..
섹스리스 부부 당연한건가요?
살기 바빠서 평소에는 돈이나 벌자는 생각으로 사는데
가끔 성욕이 올라올 때면 평생 손운동만 해야하나 현타가 오네요
제 거기가 좀 커지면 아내가 만족을 하려나요?
음경 커지는 수술이나 방법 있으면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