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면서 이런 일이 있네요..
안녕하십니까.
바로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회사 생활 1년 6개월 정도된 사회 초년생입니다.
직종이 영업직이지만, 대리점 관리 및 조달청 관리 업무가 제 업무입니다.
오늘 큰일이 하나 발생하였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대리점 사장과 통화로 업무 관련해서 알려주는 중, 통화가 종료된 줄 알고 속상한 마음에 욕을 했습니다. 다들 아시는 시옷으로 시작하여 끼로 끝나는
단어 였습니다. 꾹 참고 , 통화가 종료된 걸 확인한 후 했어야.. 아니 그래도 하지말았어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시 전화가 와 언성이 높아졌었습니다.
저는 일관되게 죄송하다고 하였고, 순간 친구가 옆에 있어서 대화 중에 욕을 하게 된 것이 통화로 전달되었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사실대로 사장님한테 전한것이라고 말하면..상상조차 하기 싫었습니다… 당연히 믿지 않았고, 퇴근 시간 얼마 전이라 일단 퇴근은 하였습니다.
퇴근길에 문자로 재차 죄송하다고 연락드렸습니다. 전화가 다시 왔었는데 사장이 너무 놀래서 밥도 못 먹고 있다고, 말로 끝날 문제는 아닌거 같다면서 전무에게 연락을 해봤는데 해외 출장으로 연락이 안됐다는 말도 했습니다. 그냥 끝낼 문제는 아닌거 같다며, 어떻게든 간단하게는 안 끝낸다고 재차 얘기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현재 퇴근하고 집에 와, 걱정이 머리를 가득 메우네요..
회사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듭니다.
사회 생활 선배님들의 따끔한 충고나 조언 부탁드리려고
장문의 글을 끄적여봅니다.
감사합니다.
바로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회사 생활 1년 6개월 정도된 사회 초년생입니다.
직종이 영업직이지만, 대리점 관리 및 조달청 관리 업무가 제 업무입니다.
오늘 큰일이 하나 발생하였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대리점 사장과 통화로 업무 관련해서 알려주는 중, 통화가 종료된 줄 알고 속상한 마음에 욕을 했습니다. 다들 아시는 시옷으로 시작하여 끼로 끝나는
단어 였습니다. 꾹 참고 , 통화가 종료된 걸 확인한 후 했어야.. 아니 그래도 하지말았어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시 전화가 와 언성이 높아졌었습니다.
저는 일관되게 죄송하다고 하였고, 순간 친구가 옆에 있어서 대화 중에 욕을 하게 된 것이 통화로 전달되었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사실대로 사장님한테 전한것이라고 말하면..상상조차 하기 싫었습니다… 당연히 믿지 않았고, 퇴근 시간 얼마 전이라 일단 퇴근은 하였습니다.
퇴근길에 문자로 재차 죄송하다고 연락드렸습니다. 전화가 다시 왔었는데 사장이 너무 놀래서 밥도 못 먹고 있다고, 말로 끝날 문제는 아닌거 같다면서 전무에게 연락을 해봤는데 해외 출장으로 연락이 안됐다는 말도 했습니다. 그냥 끝낼 문제는 아닌거 같다며, 어떻게든 간단하게는 안 끝낸다고 재차 얘기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현재 퇴근하고 집에 와, 걱정이 머리를 가득 메우네요..
회사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듭니다.
사회 생활 선배님들의 따끔한 충고나 조언 부탁드리려고
장문의 글을 끄적여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