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대학생 고민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여자 동기가 있습니다..
현재 2학년이고 당연히 안 지도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고 작년 초반에 쪼금 대시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저를 남자로 보지는 않았던 것 같아 조금 밀어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밀어내다 보니까 저도 마음이 식었고 그냥 일반적인 여사친 대하듯이 대하다 보니 현재는 그냥 되게 친해진 상태입니다.
같은 동아리 술자리 같은 데서도 거의 같은 자리 앉고 놀고 둘이서도 술 자주 마시러 다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진짜 한 2주 전까지만 해도 아무런 감정 없이 그냥 잘 놀러 다녔는데 최근 들어 학교일때문에 거의 하루에 9-10시간 같이 2주일을 붙어 다녔는데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오래 붙어다니니까 다시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려 하더라구요..
그 친구가 저를 그냥 친구로써는 좋아하는게 확실하지만, 남자로써는 안 보는 것도 확실합니다. ( 뭐 비속어도 남발하고, 암튼 그렇습니다 )
그래서 제 고민은 그냥 이대로 지내는 것이 맞는 것인지, 저도 이 친구랑 노는 게 재미있지만 계속 같이 있다 보면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질 것 같고 그래서 걱정이네요 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2학년이고 당연히 안 지도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고 작년 초반에 쪼금 대시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저를 남자로 보지는 않았던 것 같아 조금 밀어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밀어내다 보니까 저도 마음이 식었고 그냥 일반적인 여사친 대하듯이 대하다 보니 현재는 그냥 되게 친해진 상태입니다.
같은 동아리 술자리 같은 데서도 거의 같은 자리 앉고 놀고 둘이서도 술 자주 마시러 다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진짜 한 2주 전까지만 해도 아무런 감정 없이 그냥 잘 놀러 다녔는데 최근 들어 학교일때문에 거의 하루에 9-10시간 같이 2주일을 붙어 다녔는데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오래 붙어다니니까 다시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려 하더라구요..
그 친구가 저를 그냥 친구로써는 좋아하는게 확실하지만, 남자로써는 안 보는 것도 확실합니다. ( 뭐 비속어도 남발하고, 암튼 그렇습니다 )
그래서 제 고민은 그냥 이대로 지내는 것이 맞는 것인지, 저도 이 친구랑 노는 게 재미있지만 계속 같이 있다 보면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질 것 같고 그래서 걱정이네요 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