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직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는 26살이 갓 취업한 스포츠 카메라 감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종목을 얘기 안하겠지만 주 6일을 일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카메라와 스포츠였는데 일을 하다 보니 현타가 많이 오더라고요
관중들을 보면 내가 저기서 즐기고 있던 사람이였는데 일이라는 것으로 다가오니 많이 힘들더라고요
또 주6일을 일하다 보니 하루만 쉬는게 많이 힘들기도 하고요 지방 출장을 가있다가 집에 오면 하루 쉬는게 쉬는거 같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월급도 거의 최저에 출장비가 조금씩 나옵니다.
일 때문이지만 여자친구와 만나는 횟수도 점점 적어집니다.
이 일을 계속해서 경력을 쌓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빨리 그만두고 비슷한 계열의 직종의 취업을 다시 해보는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카메라와 스포츠였는데 일을 하다 보니 현타가 많이 오더라고요
관중들을 보면 내가 저기서 즐기고 있던 사람이였는데 일이라는 것으로 다가오니 많이 힘들더라고요
또 주6일을 일하다 보니 하루만 쉬는게 많이 힘들기도 하고요 지방 출장을 가있다가 집에 오면 하루 쉬는게 쉬는거 같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월급도 거의 최저에 출장비가 조금씩 나옵니다.
일 때문이지만 여자친구와 만나는 횟수도 점점 적어집니다.
이 일을 계속해서 경력을 쌓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빨리 그만두고 비슷한 계열의 직종의 취업을 다시 해보는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