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마사지 후기)) 추가글
지난주 일요일에 마사지 받은 후기이고
주작이라던가 소설을 쓸 정도로 상상력이 풍부하지 않으니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지난주 일요일 저녁에
전화로 예약해서 찾아갔습니다.
찾아가니 키는 160이 안되어 보이는데
딱봐도 C컵 이상은 되어보이는 귀염상인분이
저를 맞아주셨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기본 코스로 예약했었고
들어가서 옷벗고 속옷만 입고 있으니
저를 맞아주신분이 수줍게 들어오셨습니다.
얼굴은 귀염상인데 몸매는 글래머니까 보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우선 눈호강이 장난아니었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보통 저는 스몰토크도 안하고 그냥 손길에 몸을 맡기는 편인데
그날은 얘기가 주거니 받거니가 되어서
대화의 흐름이 되게 자연스럽게 이어져 나갔습니다.
그러다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 물어보시길래
제 나이를 말씀드리면서 그쪽은 몇살인지
여쭤봐도 되느냐 물어보니 맞춰보라는 겁니다ㅋㅋ..
진짜 액면가 20대초, 많아봐야 중반으로 보인다하니
고맙다면서 실제 나이를 말해주셨는데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비밀이라며 얘기하면 안된다길래 얘기할곳도 없다고 ..
아무튼 자연스럽게 쉬는날엔 뭐하는지 물어보게 되었고
별거 안하고 쉰다 하시길래
그러면 쉬는날 만나서 놀까요? 라고 넌지시 물어보니
너무나 흔쾌히 좋다면서 그러자는 겁니다;;
(순간 당황해서 진짠가 싶었습니다.)
근데 대화하다보니 제가 마사지를 제대로 못받았는데
시간도 10분 정도밖에 남지 않아서
혹시 마무리.. 입에다가 해도 되느냐고 물어봤는데
그것도 된다고 바로 자세 잡아주는데 와 진짜 좋았습니다ㅜ
무릎 꿇은 상태에서 제꺼 만져주시는데 정복감이라 해야하나?
그 희열이 엄청났습니다.
저도 가슴 만지면서 마무리로 입에다 싸는데
찡그리는거 하나없이 끝까지 다 빨아주시는데
진짜 저도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씻으러 가기전에 카톡, 인스타, 번호 중에 편한거로 교화하자하니
바로 번호 찍어주는 그녀..
그렇게 번호 교환하고 카톡으로 대화하는데
이번주 토요일에 시간되면 같이 만나기로 했습니다..
후기가 있다면 업뎃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포인트 아까우니까 쪽지는 보내지 마세요..ㅠㅠ
그리고 공유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저도 쉽게 찾은게 아닌데 너무 쉽게 공유해드리긴
좀 그렇다고 생각해요..ㅎㅎ
대신에 진짜 괜찮은곳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저도 오픈해드리겠습니다!
(쪽지는 하지마세요!! 포인트 아껴서 레벨업 하셔야죠!))
주작이라던가 소설을 쓸 정도로 상상력이 풍부하지 않으니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지난주 일요일 저녁에
전화로 예약해서 찾아갔습니다.
찾아가니 키는 160이 안되어 보이는데
딱봐도 C컵 이상은 되어보이는 귀염상인분이
저를 맞아주셨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기본 코스로 예약했었고
들어가서 옷벗고 속옷만 입고 있으니
저를 맞아주신분이 수줍게 들어오셨습니다.
얼굴은 귀염상인데 몸매는 글래머니까 보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우선 눈호강이 장난아니었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보통 저는 스몰토크도 안하고 그냥 손길에 몸을 맡기는 편인데
그날은 얘기가 주거니 받거니가 되어서
대화의 흐름이 되게 자연스럽게 이어져 나갔습니다.
그러다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 물어보시길래
제 나이를 말씀드리면서 그쪽은 몇살인지
여쭤봐도 되느냐 물어보니 맞춰보라는 겁니다ㅋㅋ..
진짜 액면가 20대초, 많아봐야 중반으로 보인다하니
고맙다면서 실제 나이를 말해주셨는데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비밀이라며 얘기하면 안된다길래 얘기할곳도 없다고 ..
아무튼 자연스럽게 쉬는날엔 뭐하는지 물어보게 되었고
별거 안하고 쉰다 하시길래
그러면 쉬는날 만나서 놀까요? 라고 넌지시 물어보니
너무나 흔쾌히 좋다면서 그러자는 겁니다;;
(순간 당황해서 진짠가 싶었습니다.)
근데 대화하다보니 제가 마사지를 제대로 못받았는데
시간도 10분 정도밖에 남지 않아서
혹시 마무리.. 입에다가 해도 되느냐고 물어봤는데
그것도 된다고 바로 자세 잡아주는데 와 진짜 좋았습니다ㅜ
무릎 꿇은 상태에서 제꺼 만져주시는데 정복감이라 해야하나?
그 희열이 엄청났습니다.
저도 가슴 만지면서 마무리로 입에다 싸는데
찡그리는거 하나없이 끝까지 다 빨아주시는데
진짜 저도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씻으러 가기전에 카톡, 인스타, 번호 중에 편한거로 교화하자하니
바로 번호 찍어주는 그녀..
그렇게 번호 교환하고 카톡으로 대화하는데
이번주 토요일에 시간되면 같이 만나기로 했습니다..
후기가 있다면 업뎃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포인트 아까우니까 쪽지는 보내지 마세요..ㅠㅠ
그리고 공유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저도 쉽게 찾은게 아닌데 너무 쉽게 공유해드리긴
좀 그렇다고 생각해요..ㅎㅎ
대신에 진짜 괜찮은곳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저도 오픈해드리겠습니다!
(쪽지는 하지마세요!! 포인트 아껴서 레벨업 하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