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배우는데 원래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걸까요
작년엔 골프가 유행인데다
직장인으로서 한번쯤 배워보고싶어 골프를 6개월 배웠었는데요.
나름대로 열심히 했지만 조금 감이 와서 잘 날아가나 싶으면 자세 똑바로 교정한다고 다시 공 이상하게 날아가게 되고
강사가 성의도 없고 손가락에 건초염 생기고 해서
재미가 없어서 레슨기간 끝나고 그만둿습니다.
그래도 평일 저녁에 스포츠 하나정도 하고 싶어서
올해는 탁구를 배워보는 중인데
탁구도 생각외로 참 어렵습니다.
그냥 랠리만 적당히 하면서 어쩌다 기술 한번씩 시도해보고 그런걸 원했는데
관장이 노는 사람잡아다 저랑 쳐달라 그러면 귀찮아하는 티가 나서 주눅들게되고
잘 쳐주면 모를까 이래라 저래라 훈수만 오질나게 둡니다.
시합 해본다고 쳐줘도 봐주지도 않고 압살해버리니까 짜증만 나구요.
레슨도 골프와 마찬가지로
연습해서 어느정도 공 보내게 되니까
자세 이상하다고 또 교정해야한다고 잔소리만 듣고 있으니
탁구도 재미가 없습니다.
원래 스포츠가 사람들하고 가볍게 운동삼아 칠려는 것도
6개월씩 1년씩 배워야 할수있고 그런걸까요?
운동신경이 별로 없는 제탓이긴 하지만
반년 넘게 스트레스 받아가며 눈칫밥 먹으면서 연습해야 한다면
차라리 동네 산책이나 한시간 하는게 더 건강에 도움이 될거 같네요.
직장인으로서 한번쯤 배워보고싶어 골프를 6개월 배웠었는데요.
나름대로 열심히 했지만 조금 감이 와서 잘 날아가나 싶으면 자세 똑바로 교정한다고 다시 공 이상하게 날아가게 되고
강사가 성의도 없고 손가락에 건초염 생기고 해서
재미가 없어서 레슨기간 끝나고 그만둿습니다.
그래도 평일 저녁에 스포츠 하나정도 하고 싶어서
올해는 탁구를 배워보는 중인데
탁구도 생각외로 참 어렵습니다.
그냥 랠리만 적당히 하면서 어쩌다 기술 한번씩 시도해보고 그런걸 원했는데
관장이 노는 사람잡아다 저랑 쳐달라 그러면 귀찮아하는 티가 나서 주눅들게되고
잘 쳐주면 모를까 이래라 저래라 훈수만 오질나게 둡니다.
시합 해본다고 쳐줘도 봐주지도 않고 압살해버리니까 짜증만 나구요.
레슨도 골프와 마찬가지로
연습해서 어느정도 공 보내게 되니까
자세 이상하다고 또 교정해야한다고 잔소리만 듣고 있으니
탁구도 재미가 없습니다.
원래 스포츠가 사람들하고 가볍게 운동삼아 칠려는 것도
6개월씩 1년씩 배워야 할수있고 그런걸까요?
운동신경이 별로 없는 제탓이긴 하지만
반년 넘게 스트레스 받아가며 눈칫밥 먹으면서 연습해야 한다면
차라리 동네 산책이나 한시간 하는게 더 건강에 도움이 될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