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이제 밝히는게 나을까요..
여자친구랑 이제 곧 1000일이 다가옵니다.
사실 연애중에 제일 하면 안되지만 궁금했습니다.
돈을 보고 만나는지,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지
결국 해서는 안되는 거짓말을 했는데 이게 거품처럼 불어나서 곧잡을 수 없도록 커졌더군요..
부모님은 부유하시고 건물, 빌라 등등 임대업을 하십니다. 뭐.. 어머니가 임대업 하시고, 아버지가 철강업을 하시는건데 이걸 여자친구에게 숨겼습니다. 이유는 위에 말한대로 돈을 보는지, 저를 보는지 제일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1000일이 곧 다가오고 있는데 더는 속일 자신이 없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여자친구는 직장인이고 저는 알바하며 목돈으로 주식굴리는걸로 알아서 돈이 별로 없다 생각하고 항상 더치페이 하고, 크게 들어가는 여행 경비는 여자친구가 70%정도 내고 제가 30%정도 부담했습니다. 항상 속이는걸 그만 해야지 할때마다 이걸 말할 경우에 헤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에 지금까지도 얘기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계속 숨겨서 관계를 이어나갈지, 아님 헤어질 각오를 하고 사실을 말할지...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실 연애중에 제일 하면 안되지만 궁금했습니다.
돈을 보고 만나는지,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지
결국 해서는 안되는 거짓말을 했는데 이게 거품처럼 불어나서 곧잡을 수 없도록 커졌더군요..
부모님은 부유하시고 건물, 빌라 등등 임대업을 하십니다. 뭐.. 어머니가 임대업 하시고, 아버지가 철강업을 하시는건데 이걸 여자친구에게 숨겼습니다. 이유는 위에 말한대로 돈을 보는지, 저를 보는지 제일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1000일이 곧 다가오고 있는데 더는 속일 자신이 없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여자친구는 직장인이고 저는 알바하며 목돈으로 주식굴리는걸로 알아서 돈이 별로 없다 생각하고 항상 더치페이 하고, 크게 들어가는 여행 경비는 여자친구가 70%정도 내고 제가 30%정도 부담했습니다. 항상 속이는걸 그만 해야지 할때마다 이걸 말할 경우에 헤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에 지금까지도 얘기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계속 숨겨서 관계를 이어나갈지, 아님 헤어질 각오를 하고 사실을 말할지...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