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대학생 여자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공대라 긴글 잘 못써서 죄송합니다. 계속 중학교동창 여사친이 생각납니다. 중학교 다닐때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었습니다.그 여사친이 학교 다닐때 제뒷자리,옆자리에서 귓볼이 통통하다고 만져주니까 겉으로는 싫은척했지만 속으로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교끝나고 집에 데려다달라고 했는데 학원보강때문에 거절했습니다. 카톡으로 프사 귀엽다고 연락도 먼저오고 그랬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학교가 달라져서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그 후에 대학생이 되고 카톡을보면 가끔 사진이 몇 장 올라왔습니다. 여전히 보면 이쁩니다. 갑자기 연락하면 미x놈처럼 생각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