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다 한다하며 1년지났네
출동보안직인데 미래가 안보이네요
지금 여기서 안정적이고 편안한 환경에서 일하는게 좋고
또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들 중에서는 부러울수있는 상황인거 알고있는데
하지만 스케줄이빡시고 개인적인 여가 건강 포기해야한다는게
너무 부담이되네요
주주주야야야 또는 야야야휴 주주야 휴휴 야야야휴 주야야야
이렇게 260~280시간일하고 있습니다
야간은 뭐 14시간씩 근무하고
그래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 추구하고 더 안정적인 상태 유지하고싶은데 그러려면 키우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이직 고려중입니다
이런 스케줄때문에 경조사 겹치는 날이면 하나는 포기해야해서 10년지기 친구 결혼식도 못하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바쁘고 그래서 못가는 경우있지만서도
그렇다고 바쁠만큼 돈을 많이 버는거도 아니고 빚지고 사는거도 아니고 그런데 이렇게 사니
제 삶을 사는지 회사 돈벌어주려고 사는건지 하
일상적인일이 불가능하네요
이직하게 된다면 자주적으로 할수있는 환경에서 일하고싶고
그게 나의 역량과 경험 향상시킬수있을것 같아요
입사전에 전기계열로 취업 준비다가 여기 들어왔는데
꿈을 접고와서 미련만 남는것은 좋지 않은것 같네
원하는거 있으면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하는게 맞는것 같고
근데 근무자체는 나름 뭐할만해서 월 300따박따박받는게
좀크긴한데 사실 일하는거에 비해선 많이받는건 아니고 진짜 하는만큼 몸갈아서 버는건데
일이 나름적응되다보니 뭐 공부도 지내면서 야간에 1~2시간
짬나면 하겠는데 집중력도 약해지고 너무 피곤합니다
편할때는 또 편해서 그렇다보니 사람이 나태해지고 못빠져나오고
눌러있게되네요
그만둔다면 기차여행한번 떠난뒤 자신을 되돌아보고
전기 프로그래밍 제과제빵 이런거 해보고싶습니다
지금 여기서 안정적이고 편안한 환경에서 일하는게 좋고
또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들 중에서는 부러울수있는 상황인거 알고있는데
하지만 스케줄이빡시고 개인적인 여가 건강 포기해야한다는게
너무 부담이되네요
주주주야야야 또는 야야야휴 주주야 휴휴 야야야휴 주야야야
이렇게 260~280시간일하고 있습니다
야간은 뭐 14시간씩 근무하고
그래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 추구하고 더 안정적인 상태 유지하고싶은데 그러려면 키우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이직 고려중입니다
이런 스케줄때문에 경조사 겹치는 날이면 하나는 포기해야해서 10년지기 친구 결혼식도 못하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바쁘고 그래서 못가는 경우있지만서도
그렇다고 바쁠만큼 돈을 많이 버는거도 아니고 빚지고 사는거도 아니고 그런데 이렇게 사니
제 삶을 사는지 회사 돈벌어주려고 사는건지 하
일상적인일이 불가능하네요
이직하게 된다면 자주적으로 할수있는 환경에서 일하고싶고
그게 나의 역량과 경험 향상시킬수있을것 같아요
입사전에 전기계열로 취업 준비다가 여기 들어왔는데
꿈을 접고와서 미련만 남는것은 좋지 않은것 같네
원하는거 있으면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하는게 맞는것 같고
근데 근무자체는 나름 뭐할만해서 월 300따박따박받는게
좀크긴한데 사실 일하는거에 비해선 많이받는건 아니고 진짜 하는만큼 몸갈아서 버는건데
일이 나름적응되다보니 뭐 공부도 지내면서 야간에 1~2시간
짬나면 하겠는데 집중력도 약해지고 너무 피곤합니다
편할때는 또 편해서 그렇다보니 사람이 나태해지고 못빠져나오고
눌러있게되네요
그만둔다면 기차여행한번 떠난뒤 자신을 되돌아보고
전기 프로그래밍 제과제빵 이런거 해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