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친의 사정 5탄
그사친의 사정 5탄
음... 이렇게 길게 쓰게 될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어찌저찌 5탄까지 왔네요..
여기서 끝날지 모르겠지만,
활기찬 금요일! 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5탄! 시작하겠습니다!
--------------------------------
두번을 연속으로 하니,
목도 마르고, 체력도 딸리는 기분이 듭니다.
팔팔정.. 이번이 세번째 먹은 기억인데
참으로 좋은 약인거 같습니다.
여사친이 손으로 계속 만지작 거려주니,
완전히 죽진 않고 어느정도의 발기력을
계속 유지 합니다.
여사친 : 약이 좋긴 좋나봐. 죽질 않네?
나 : 그러게. 근데 이런적은 처음인데?
여사친 : 그래? 또 세우면 스려나?
나 : 글쎄? 해봐
주섬주섬 가방에서 차에서 쓰던 젤을 꺼냅니다.
나 : 그걸 챙겨왔어?
여사친 : 필요할꺼 같아서! 이걸로 만지면 신음이 다르더라고
하며 씨익 웃는데, 소악마가 맞는거 같습니다.
젤을 귀두에 뿌리고는 슬며시 비벼주는데,
저도 모르게 움찔 합니다.
여사친 : 봐봐. 필요하다니깐? 흐흐. 여기가 약한거 같던데?
하며, 귀두 밑부분 갈라진 부위를 너무 강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약하지도 않게 비벼주는데,
저도 모르게 신음이 터져버립니다.
여사친 : 아응~ 신음 넘 좋다. 더 내봐. 더
하며 한손으론 귀두를, 한손으론 자지를 흔들며
다리를 M자로 만들고는 불알과 애널을 애무해줍니다.
팔팔정의 힘인지, 여사친 스킬의 힘인지,
또 서버립니다.
여사친 : 정력이 좋은거야, 약기운인거야?
나 : 둘다라고 하기엔, 너무 바로 서버리는데? 약이 좋나봐
여사친 : 난 이 자지가 좋다
하며 젤을 잔뜩 뿌리더니 귀두를 좌우로 돌리며 비비는데,
저도 모르게 허리가 들썩들썩 거립니다.
여사친 : 반응 진짜 좋네. 자지는 맛있고, 반응은 좋고, 신음은 섹시하고
나 : 미치겠는데..? 쌀거 같은게 아니라, 그냥 엄청 흥분돼.
하며 여사친의 보지를 만지니, 젖었다의 수준이 아니라
정말 질질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언제나 전 기브앤테이크를 좋아합니다.
젤을 바르고 삽입 하지 않고 겉에만 괴롭힙니다.
클리도 살살 만지다가, 질 입구도 넣진 않고 살살 비비다가,
애널도 살살. 감질맛 나게 넣지도, 그렇다고 하는것도,
안하는것도 아닌, 그냥 괴롭히기만 합니다.
여사친 : 아... 정말 감질맛나게 하네
하며 제 얼굴과 반대방향을 보며 삽입을 합니다.
세번째라 민감하다며, 넣자마자 갈꺼 같다는 여사친..
살짝 살짝 자지에 힘을 주어 움찔움찔 하자,
여사친 : 아 잠깐만.. 움직이지 말아봐.. 진짜 갈꺼 같아.
나 : 넣은건 넌데, 왜 하지말래
하며 일어나자, 자연스럽게 뒷치기 자세가 되버리고
살짝 살짝 움직이니 이불을 꼭 쥐며
여사친 : 아 잠깐만, 진짜 장난 아니야. 진짜로. 안돼
나 : 뭐 하지도 않았어. 오버하지마.
여사친 : 아니. 진짜 나 이상해. 나 이상한거 같아.
아무래도 젤이 여사친의 보지도, 제 자지도 더 뜨겁게 만들어줘서
반응도 뜨거워진거 같습니다.
나 : 하지 말라니깐 더 하고 싶어지는거 알지?
하며 스쿼드 자세로 일어나 삽입을 시작 합니다.
솔직히 세번째 이다보니,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게 느껴집니다..
여사친의 반응을 보니, 제 다리 따위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불을 양손으로 꼭 쥐고는 이불에 얼굴을 파묻고
신음이라고 하기엔 힘들 정도로 소리를 지릅니다.
나 : 하고싶은 자세가 있는데, 넌 가능 하겠다.
여사친 : 뭔데.. 난 더하면 죽을꺼 같은데..
사실, 들고 박는걸 하고 싶었습니다..
여사친이 40KG대의 몸무게이기도 하고,
작은 체형이라 가능할거라 생각하고 도전 해봅니다.
테이블에 앉혀 삽입을 하고, 목을 꽉 잡으라 한 뒤
다리를 잡고 들어 올립니다.
여사친 : 이거 자세 너무 힘든데..?
나 : 근데 박히는거 자체가 불알까지 박히는 기분이라 좋은데?
여사친 : 그건 그런데.. 너무 힘들어..
역시, 보는걸로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역시나 소프트한 자세가 제일 좋습니다.
정자세로 삽입을 합니다.
여사친 : 이렇게 박히는게 제일 좋아.
나 : 편하지?
여사친 : 응. 이래야 느끼기 편해.
나 : 이번엔 어디에 싸줄까?
여사친 : 나 또 먹어도 돼? 먹고 싶어.
나 : 뭘 물어봐.
여사친 : 근데 언제 쌀꺼야..? 나 너무 느껴서 이제 힘들어..
나 : 나도 한계다. 69로 빨아줘
자지를 빼며 69자세로 바꾸자,
여사친의 오랄은 몇번을 받아도 기가 막힙니다..
정말 입에 넣자마자 참지도 못하고 쌀거 같은걸
꾸역꾸역 참아내다가 신음과 동시에 입에 또 한번
잔뜩 사정을 합니다.
여사친 : 양이 좀 줄긴 했는데, 그래도 많다.
하며 삼켜줍니다.
여사친 : 너 하고싶은거 해봤으니, 나도 해본다?
라며 지금 막 사정이 끝난 자지에 젤을 바르더니
귀두를 사정없이 비벼줍니다.
나 : 이거 뭐야. 잠깐만. 이상한데?
여사친 : 이거 개좋데. 참지말고 그냥 느껴봐
나 : 잠깐, 이거 아니아니. 타임
여사친 : 난 내가 간 만큼 너 가게 할꺼야.
야동에서나 보던 시오후키, 제가 당할 줄 몰랐습니다.
근데 이거 첫경험이라 그런지 아픕니다..
나 : 좀 아픈데?
여사친 : 너 이거 처음이야?
나 : 응. 이걸 어디서 해봐
여사친 : 인생 헛살았네.
나 : 근데 이거 아픈데, 진짜 이상해. 아앗..
네.. 성공했습니다... 근데 이거...
아픕니다.. 아파요... 아픕니다..
한 3일.. 화장실 갈때마다 고생했고,
한번의 쾌감을 위해 이렇게 고생해야 한다고..? 하며
야동배우들을 존경하게 되더군요.
물론, 즐기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괜찮았는데? 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시겠지만, 저는 아팠습니다.. 많이요..
여사친 : 오.. 처음엔 많이 못하던데, 성공했네?
나 : 이거 야동에서만 보던건데, 되긴 하는구나. 근데 아프다 이거..
여사친 : 성공한게 중요한거지 뭐 흐흐흐
소악마가 확실 한 것 같습니다.
약기운이 남아있어 더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아파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쉽게도 모텔에서의 섹스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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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5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
5탄까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임신 얘기가 보이는데,
피임약도 먹지만, 관계 후에 다음날 같이
산부인과 가서 사후피임약 처방 받아서 먹고 있습니다 ^^;;
어떤 결말을 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럴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초반 빼고는 항상 피임약 + 콘돔을 이용합니다! ㅎㅎ
많은 분들께서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6탄을 갈지, 아니면 정말 제 경험담이 아닌,
야설을 써볼지 고민 중입니다 ^^;;
금요일 남은시간 발기차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음... 이렇게 길게 쓰게 될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어찌저찌 5탄까지 왔네요..
여기서 끝날지 모르겠지만,
활기찬 금요일! 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5탄!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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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을 연속으로 하니,
목도 마르고, 체력도 딸리는 기분이 듭니다.
팔팔정.. 이번이 세번째 먹은 기억인데
참으로 좋은 약인거 같습니다.
여사친이 손으로 계속 만지작 거려주니,
완전히 죽진 않고 어느정도의 발기력을
계속 유지 합니다.
여사친 : 약이 좋긴 좋나봐. 죽질 않네?
나 : 그러게. 근데 이런적은 처음인데?
여사친 : 그래? 또 세우면 스려나?
나 : 글쎄? 해봐
주섬주섬 가방에서 차에서 쓰던 젤을 꺼냅니다.
나 : 그걸 챙겨왔어?
여사친 : 필요할꺼 같아서! 이걸로 만지면 신음이 다르더라고
하며 씨익 웃는데, 소악마가 맞는거 같습니다.
젤을 귀두에 뿌리고는 슬며시 비벼주는데,
저도 모르게 움찔 합니다.
여사친 : 봐봐. 필요하다니깐? 흐흐. 여기가 약한거 같던데?
하며, 귀두 밑부분 갈라진 부위를 너무 강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약하지도 않게 비벼주는데,
저도 모르게 신음이 터져버립니다.
여사친 : 아응~ 신음 넘 좋다. 더 내봐. 더
하며 한손으론 귀두를, 한손으론 자지를 흔들며
다리를 M자로 만들고는 불알과 애널을 애무해줍니다.
팔팔정의 힘인지, 여사친 스킬의 힘인지,
또 서버립니다.
여사친 : 정력이 좋은거야, 약기운인거야?
나 : 둘다라고 하기엔, 너무 바로 서버리는데? 약이 좋나봐
여사친 : 난 이 자지가 좋다
하며 젤을 잔뜩 뿌리더니 귀두를 좌우로 돌리며 비비는데,
저도 모르게 허리가 들썩들썩 거립니다.
여사친 : 반응 진짜 좋네. 자지는 맛있고, 반응은 좋고, 신음은 섹시하고
나 : 미치겠는데..? 쌀거 같은게 아니라, 그냥 엄청 흥분돼.
하며 여사친의 보지를 만지니, 젖었다의 수준이 아니라
정말 질질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언제나 전 기브앤테이크를 좋아합니다.
젤을 바르고 삽입 하지 않고 겉에만 괴롭힙니다.
클리도 살살 만지다가, 질 입구도 넣진 않고 살살 비비다가,
애널도 살살. 감질맛 나게 넣지도, 그렇다고 하는것도,
안하는것도 아닌, 그냥 괴롭히기만 합니다.
여사친 : 아... 정말 감질맛나게 하네
하며 제 얼굴과 반대방향을 보며 삽입을 합니다.
세번째라 민감하다며, 넣자마자 갈꺼 같다는 여사친..
살짝 살짝 자지에 힘을 주어 움찔움찔 하자,
여사친 : 아 잠깐만.. 움직이지 말아봐.. 진짜 갈꺼 같아.
나 : 넣은건 넌데, 왜 하지말래
하며 일어나자, 자연스럽게 뒷치기 자세가 되버리고
살짝 살짝 움직이니 이불을 꼭 쥐며
여사친 : 아 잠깐만, 진짜 장난 아니야. 진짜로. 안돼
나 : 뭐 하지도 않았어. 오버하지마.
여사친 : 아니. 진짜 나 이상해. 나 이상한거 같아.
아무래도 젤이 여사친의 보지도, 제 자지도 더 뜨겁게 만들어줘서
반응도 뜨거워진거 같습니다.
나 : 하지 말라니깐 더 하고 싶어지는거 알지?
하며 스쿼드 자세로 일어나 삽입을 시작 합니다.
솔직히 세번째 이다보니,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게 느껴집니다..
여사친의 반응을 보니, 제 다리 따위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불을 양손으로 꼭 쥐고는 이불에 얼굴을 파묻고
신음이라고 하기엔 힘들 정도로 소리를 지릅니다.
나 : 하고싶은 자세가 있는데, 넌 가능 하겠다.
여사친 : 뭔데.. 난 더하면 죽을꺼 같은데..
사실, 들고 박는걸 하고 싶었습니다..
여사친이 40KG대의 몸무게이기도 하고,
작은 체형이라 가능할거라 생각하고 도전 해봅니다.
테이블에 앉혀 삽입을 하고, 목을 꽉 잡으라 한 뒤
다리를 잡고 들어 올립니다.
여사친 : 이거 자세 너무 힘든데..?
나 : 근데 박히는거 자체가 불알까지 박히는 기분이라 좋은데?
여사친 : 그건 그런데.. 너무 힘들어..
역시, 보는걸로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역시나 소프트한 자세가 제일 좋습니다.
정자세로 삽입을 합니다.
여사친 : 이렇게 박히는게 제일 좋아.
나 : 편하지?
여사친 : 응. 이래야 느끼기 편해.
나 : 이번엔 어디에 싸줄까?
여사친 : 나 또 먹어도 돼? 먹고 싶어.
나 : 뭘 물어봐.
여사친 : 근데 언제 쌀꺼야..? 나 너무 느껴서 이제 힘들어..
나 : 나도 한계다. 69로 빨아줘
자지를 빼며 69자세로 바꾸자,
여사친의 오랄은 몇번을 받아도 기가 막힙니다..
정말 입에 넣자마자 참지도 못하고 쌀거 같은걸
꾸역꾸역 참아내다가 신음과 동시에 입에 또 한번
잔뜩 사정을 합니다.
여사친 : 양이 좀 줄긴 했는데, 그래도 많다.
하며 삼켜줍니다.
여사친 : 너 하고싶은거 해봤으니, 나도 해본다?
라며 지금 막 사정이 끝난 자지에 젤을 바르더니
귀두를 사정없이 비벼줍니다.
나 : 이거 뭐야. 잠깐만. 이상한데?
여사친 : 이거 개좋데. 참지말고 그냥 느껴봐
나 : 잠깐, 이거 아니아니. 타임
여사친 : 난 내가 간 만큼 너 가게 할꺼야.
야동에서나 보던 시오후키, 제가 당할 줄 몰랐습니다.
근데 이거 첫경험이라 그런지 아픕니다..
나 : 좀 아픈데?
여사친 : 너 이거 처음이야?
나 : 응. 이걸 어디서 해봐
여사친 : 인생 헛살았네.
나 : 근데 이거 아픈데, 진짜 이상해. 아앗..
네.. 성공했습니다... 근데 이거...
아픕니다.. 아파요... 아픕니다..
한 3일.. 화장실 갈때마다 고생했고,
한번의 쾌감을 위해 이렇게 고생해야 한다고..? 하며
야동배우들을 존경하게 되더군요.
물론, 즐기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괜찮았는데? 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시겠지만, 저는 아팠습니다.. 많이요..
여사친 : 오.. 처음엔 많이 못하던데, 성공했네?
나 : 이거 야동에서만 보던건데, 되긴 하는구나. 근데 아프다 이거..
여사친 : 성공한게 중요한거지 뭐 흐흐흐
소악마가 확실 한 것 같습니다.
약기운이 남아있어 더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아파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쉽게도 모텔에서의 섹스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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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5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
5탄까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임신 얘기가 보이는데,
피임약도 먹지만, 관계 후에 다음날 같이
산부인과 가서 사후피임약 처방 받아서 먹고 있습니다 ^^;;
어떤 결말을 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럴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초반 빼고는 항상 피임약 + 콘돔을 이용합니다! ㅎㅎ
많은 분들께서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6탄을 갈지, 아니면 정말 제 경험담이 아닌,
야설을 써볼지 고민 중입니다 ^^;;
금요일 남은시간 발기차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