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3딸...공허하고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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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섹스가 가물가물 기억도 안나는 44세 혼사남입니다.
욕구가 너무 강해서 예전 여친과는 주 6~7회 데이트에서 만나면 무조건 했습니다. 그녀와 헤어지고 난 뒤에는 1일 2딸이 기본이고, 컨디션 좋으면 1일 4딸도 하는데, 최근에 욕구불만이 심각하네요. (작년 여름에 가슴 크고 몸매 좋은 장거리 소개팅녀와 사귀기로 하고, 출장이다 뭐다해서 못해보고 일주일만에 헤어진게 참 아쉽습니다.)
오늘은 어쨋든 벌써 3딸인 상황인데, 딸딸이로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이 참 큽니다.
조용한 집에서 혼자 저녁먹으니 배는 채워지는데, 몸과 마음의 외로움은 채워지지 않아 그냥 넋두리 해봅니다. (아, 지금이 현자타임은 아닙니다.ㅋㅋ)




